Social Issues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 사회부가 세이브아메리카 법안(SAVE America Act)의 저지를 촉구하는 서신을 발표했다. 사진은 선거권 보호를 촉구하는 시위자의 손팻말이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사회부.

연합감리교 사회부 세이브아메리카 법안 저지에 앞장 서다

연합감리교 사회부가 2월 23일, 수백만 명의 유권자들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장벽을 초래할 수 있는 세이브아메리카 법안(SAVE America Act)의 저지를 촉구하는 서신을 발표했다.
이민
오늘 2월 23일 개최되는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가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주최로 열린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민 정의 위한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 ‘Faithful Resistance’가 워싱턴 DC서 열린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Immigration Task Force)는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인과 에큐메니컬 및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를 개최한다.
인권
연합감리교 이민법·정의네트워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하고, 연방 이민 단속 당국과 만났을 때 취해야 할 행동과 개인의 권리에 대해 안내했다. 하지만 연합감리교 법률 전문가들은 수정헌법 제4조가 보장하는 권리를 포함해 이러한 권리를 주장하는 행위가 현재는 더 큰 위험을 수반할 수 있음도 인정했다. 양피지 이미지:  Safwan Thottoli, Unsplash제공; 지도 이미지: OpenClipart-Vectors, Pixabay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세관단속국과 국경세관보호국을 마주쳤을 때, 당신이 알아야 할 권리

연합감리교회 법률 전문가들은 연방 이민 단속 요원과 접촉할 때의 행동 지침을 새롭게 발표했다.
사회적 관심
1월 9일, 미니애폴리스의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가 주최한 기도회에서 사람들이 작은 촛불에 기도를 적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르네 굿(Renee Good, 37세)이 사망한 장소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소재한 이 교회는 주일예배에서 파크애비뉴교회와 인근 여러 연합감리교회 교인과 함께 르네 굿을 기억하며, 연방 당국에 의한 폭력을 애도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위로를 구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이웃 사랑으로 정부의 폭력에 맞서는 연합감리교인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이 르네 굿을 사살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두 명이 총격을 당한 이후,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웃들과 연대해 기도회를 열고, 시위에도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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