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변화

은혜의 막차를 탄 사람들입니다

가까스로 막차를 탄 사람은 불평하지 않습니다. 버스가 좀 지저분해도 천천히 가도 불평하지 않습니다. 집을 향해 달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나 관광버스를 탄 사람은 조그마한 것들에도 불평이 많습니다.
선교

5번째 이정표를 맞는 ‘세상에 변화를 가져올 주말운동’

5월 17-18일, 미국과 전 세계의 연합감리교인들은 5번째로 열리는 세상에 변화를 가져오기 위한 크고 작은 특별한 행사를 통해 하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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