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 관계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이민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Photo by HANA Center, Chicago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전도

이민자 Dreamers들과 함께 하는 교인들

대강절 첫 번째 주일을 이민자들을 위한 특별 기도와 헌금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 기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 그의 가족도 한 때 정치적 폭력을 피해 이민을 했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인종차별

생명을 위협받는 혼란 속의 시위자들에게 교회가 피난처 제공

First 연합감리교회는 백인 우월주의자들의 집회로 인한 갈등으로 세 명이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한 혼란스러웠던 날에 안전한 공간을 제공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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