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청장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 회원들이 예배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신도 리더쉽으로 청년 사역을 부흥 성장시키다

사역자를 초빙하는 대신 청년 사역에 소명을 가진 헌신된 평신도 한 명이 단 한 명 남았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를 어떻게 부흥 성장시켰는지를 살펴본다.
교단
김정호 목사가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교총 저녁 집회에서 “하나님이 하시고 아십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하나님이 하시고 아십니다

김정호 목사는 한인 교회를 향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서 이루어내야 할 우리의 목표가 무엇일까? 우리가 찾아가야 하는 에스겔 골짜기는 어디인가?”라고 묻는다.
개체교회
이웃과 아주 밀접하게 서 있는 후러싱제일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후러싱제일교회의 교인들에게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대형 이민 교회의 부목사로 살아가기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치는 후러싱제일교회 교인들과 부대끼며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박영관 목사의 이야기.
개체교회
개체 교회들은 장정 내 일부 조항을 통해 교단 탈퇴 과정을 마무리할 수 있다. 총감독회는 2019 특별 총회에서 추가된 장정 ¶2553을 "교단 탈퇴 또는 분리”를 위해 적용될 수 있는 가장 핵심 조항이라고 인정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인들이 알아야 할 교단 탈퇴에 관한 모든 것

총회 연기와 WCA의 글로벌감리교회 출범 발표 이후, 혼란스러워하는 교회를 위해 는 교회와 연회의 교단 탈퇴에 관해 책임 있는 전문가가 작성한 정확한 공식 정보를 제공한다. 만일 여러분의 교회가 탈퇴를 고려하고 있다면 꼭 읽어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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