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신학
뉴올리언즈의 제일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 션 모세 목사(오른쪽)가 교회에 등록한 교인 가정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 캐티 길버트,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으로 등록한다는 의미는?

'연합감리교회의 교인'이 된다는 것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고자 오셨던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의 모임에 동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개체교회
빈 의자는 우리가 한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을 생각나게 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공보부.

최근 교회에 출석하지 못한 분들께 보내는 편지

한동안 함께하지 못했던 이들을 다시 공동체로 초대하고, 예배와 기도, 교제와 봉사를 통해 함께 성장해 가도록 권하는 편지다. 특히 개인적인 초대와 지속적인 기도가 떠나 있던 이들이 자연스럽게 공동체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개체교회
후러싱제일교회는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허니콤(HONEYCOMB)'을 통해 교회에 머무는 신앙교육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말씀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HONEYCOMB 표지.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

후러싱제일교회의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허니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신앙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교재다. 김정호 목사는 “말씀이 가정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신앙이 삶이 됩니다.”라며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Loading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