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의 글로벌 미션 펠로우(GMF) 페이지 갈무리.

연합감리교 단기선교사 “글로벌 미션 펠로우” 신청 마감 2주 앞으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 내에서 2년간 단기선교사로 섬길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서 마감일은 2021년 2월 24일이다.
신학
재의 수요일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금식, 회개, 절제 및 영적 훈련을 통해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입니다. 사진, 케이트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재의 수요일은 언제 시작했고, 왜 기념하나요?

재의 수요일은 부활절을 준비하는 사순절이 시작되는 날이다. 재의 수요일에 재를 바르는 의식을 통해 우리의 사람됨을 인식하고, 죄를 회개하며, 우리가 누구이며 또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기억한다.
개체교회
2021년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사용할 음악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이주희 목사, 김은실 집사, 송보경 교우 등 3인이 바이올린을, 강정무 집사는 클라리넷을, 류다은 교우가 피아노를, 베벌리 라스번(Beverly Rathbun)이 오르간을 연주하는 등 총 6명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사진 제공, 고요한 목사.

사순절과 부활절 음악 동영상 무료로 배포되다

뉴잉글랜드 연회의 고요한 목사와 이주희 목사 부부는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예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찬송가와 특별찬송 동영상을 제작하고, 음원이 필요한 교회를 위해 무료로 제공한다.
리더쉽
커비욘 콜드웰이 2011년 휴스턴에 있는 윈저빌리지 연합감리교회에서 성경 공부를 인도하던 모습. 콜드웰은 2021년 1월 13일 루이지애나주 슈레베포트에서 열린 재판에서 350만 달러 투자 사기 혐의로 6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자료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최대 교회 전 담임목사 사기죄로 6년 형 선고받다

휴스톤의 전직 연합감리교회 목사 커비욘 콜드웰이 연방 법정에서 송금 사기공모죄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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