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총회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한 가운데, 다양한 단체가 자신들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라리사 코시키나, 제공, 픽스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를 향한 대화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함에 따라, 많은 교인과 교회들은 자신들이 속하게 될 교단에 관해 논의하고 있으며, 여러 단체들이 교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개체교회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의 기각에도 불구하고 감독은 김세환 목사를 라그랜지한인교회로 파송했다. 김 목사는 이에 대해 강력 반발하고 불복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미주 최대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 전경. 사진 김응선, 연합감리교뉴스.

김세환 목사 고발 기각과 감독의 조치

북조지아 연회 조사위원회는 김세환 목사에게 제기된 3가지 고발건에 대해 합당한 근거가 없다고 결론 내리고, 감독에게 그에 따른 행정 또는 기타 조치를 내리라고 권고했다.
개체교회
음광현 목사가 2020년 7월 1일부터 섬기던 와셔(Warsaw)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사진 출처, 와셔 연합감리교회 페이스북.

38세의 음광현 목사의 갑작스런 죽음에 버지니아 연회와 한인 공동체 충격 가운데 애도를 표하다

버지니아 연회와 한인 공동체는 9월 13일 와샤 연합감리교회를 섬기던 음광현 목사(Rev. Terry Eum)의 죽음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개체교회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는 북조지아 연회 재단이사회의 소송에 반소(counterclaim)를 제기했다. 사진, 웬디 파커, 이스트콥 뉴스 제공.

북조지아 연회, 마운트베델 연합감리교회에 소송 제기

중재 시도가 실패한 뒤, 북조지아 연회의 재단이사회는 마운트베델 교회의 재산과 자산 운영권을 연회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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