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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023년 미국에서 글로벌 미션 펠로우로 섬길 20-30대 청년들을 모집한다. 가을 지원서 접수 마감일은 2023년 2월 1일, 4월 1일이다. 사진, 세계선교부 홈페이지에서 갈무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글로벌 미션 펠로우로 헌신할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한다

현재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2년간 미국에서 사회 정의 사역에 헌신할 20-30대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김응선 목사가 첫 파송을 받아 1993년 7월부터 1997년 6월까지 섬겼던 탐슨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2017년 탐슨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 제공, 김응선 목사.

교인을 불안하게 하는 목사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 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여섯 번째로, “교인들을 섬기는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교인들에게 섬김과 사랑을 받았던 이야기”다.
청장년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 회원들이 예배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평신도 리더쉽으로 청년 사역을 부흥 성장시키다

사역자를 초빙하는 대신 청년 사역에 소명을 가진 헌신된 평신도 한 명이 단 한 명 남았던 시카고한인제일연합감리교회의 청년부를 어떻게 부흥 성장시켰는지를 살펴본다.
교단
김정호 목사가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교총 저녁 집회에서 “하나님이 하시고 아십니다”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하나님이 하시고 아십니다

김정호 목사는 한인 교회를 향하여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서 이루어내야 할 우리의 목표가 무엇일까? 우리가 찾아가야 하는 에스겔 골짜기는 어디인가?”라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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