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개체교회
구름이 걷힌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봉우리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망설이시는 하나님

조선형 목사는 교단 분열의 아픔 속에서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판단보다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을 의식하고, 자신을 낮추며, 조심스러운 망설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용기라고 말한다.
신학
사진, 연합감리교 총회재무행정협의회 제공.

선교분담금은 어디에 사용될까?

선교분담금은 연회가 승인한 예산을 바탕으로, 연회가 정한 산정 기준에 따라 각 개체교회에 배정한 금액이다. 이 금액은 목회자와 평신도 회원으로 구성된 연회의 예산 승인 과정을 통해 결정된다.
개체교회
지구본 그래픽, 오픈클리파트-벡터스/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분열을 넘어 '우주감리교회'로, 원로 목회자의 신학적 비전

연합감리교회(UMC)와 글로벌감리교회(GMC)의 분리라는 고통스러운 현실 속에서, 전상의 목사는 성경의 회복 역사와 존 웨슬리의 연합 신학에 근거하여, 두 교단이 언젠가 더 높은 차원의 연합 속에서 다시 만나게 될 것이며, 그것은 단순한 조직의 통합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주적 비전 속에서 이루어질 영적 연합이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2019특별총회를 앞두고 총회규칙위원회와 총회위원회 위원들이 연석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다이앤 데그넌, 연합감리교 공보부.

당연직 위원(ex officio)이란 무엇인가요?

‘ex officio(당연직 위원)’는 특정 직위에 따라 의사결정 기구의 구성원이 되는 것을 의미하며, 별도 제한이 없는 한 정식 구성원으로서 발언권과 의결권을 모두 가진다. 다만 『장정』이나 구역회 규정에 따라 일부 유급 직원이나 추가된 구성원에 대해서는 의결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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