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교회

개체교회
통합임상목회실습센터(Center for Integrative Pastoral Practice)에서 임상목회교육(Clinical Pastoral Education) 과정을 담당하는 교수진. 그래픽 제공, 김수미 목사, 연합감리교 고등교육사역부.

통합임상목회실습센터, 한국어 CPE 과정 신설

대부분의 연합감리교회 연회가 안수 과정에 있는 목회자 후보들에게 필수 또는 적극적으로 권장하는 임상목회교육(Clinical Pastoral Education) 과정이 2021년 10월 1일부터 2022년 4월 30일까지 한국어로 진행된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곳곳에서 선교사역자로 섬기기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교육을 시행한다. 교육이 끝난 후 선교사역자가 되면, 연결된 선교지에서  ‘농업, 의료, 건축, 공예, 교육,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로,  2개월부터 많게는 2년 이상의 기간 동안 섬길 수 있다. 사진 제공, 린 솔츠맨. 세계선교부.

선교지에서 자신의 달란트를 나눌 수 있는 선교사역자 프로그램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전 세계 지역 공동체에서 선교사로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모아 연 2-3회 자비량 선교사 교육을 시행한다. 올해는 9월과 12월에 두 번 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개체교회
미주 최대 한인연합감리교회 중 하나인 아틀란타한인교회 전경.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북조지아 감독 아틀란타한인교회 감사 결과와 후속 조치 발표

북조지아 연회의 수 호퍼트-존슨 감독이 7월 7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교인총회를 소집하고 감사 결과와 그에 따른 후속 조치를 발표했다.
개체교회
북조지아 연회의 수 호퍼트-존슨 감독은 7월 7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교인총회를 소집했다. 사진은 아틀란타 한인교회 홈페이지 갈무리.

북조지아 감독 아틀란타한인교회 교인총회를 소집한다

북조지아 연회의 수 호퍼트-존슨 감독이 7월 7일 오후 7시 아틀란타한인교회의 교인총회를 소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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