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총회

교단
워싱턴주 보텔에 소재한 보텔연합감리교회 김대일 목사는 비젼팀을 만들어, 모임에서 토의된 내용을 2020년 서부지역총회에 보고하자고 제안했다. 사진 제공, 차메인 로블레도.

함께할 미래를 위해 꿈을 모으다

11월 14-16일, 서부지역총회의 <프레쉬연합감리교 지도자대회>에 참석한 200명 이상의 연합감리교인들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포함한 다양한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비젼과 꿈을 나눴다.
교단
2019년 2월 열린 특별총회에 상정된 대표적인 4개의 플랜, <하나의 교회 플랜>, <연대적 총회 플랜>, <전통주의 플랜(수정안 포함)>, <단순한 플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최종적으로 요약 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상정된 4가지 플랜에 대한 요약과 총정리

2019년 특별총회에 4가지 플랜을 이해하기 쉽도록 요약과 총정리했다.
교단
Rev Tom Steagald of Hawthorne Lane United Methodist Church in Charlotte,  North Carolina reads the  One Church plan during break at Uniting Methodists meeting July 17 in Dallas. Photo by Sam Hodges, UMNS

사법위원회가 총회 안건을 자세히 밝히다

10월에 열릴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 재판 안건에 포함된 교단내의 동성애에 대한 이견의 해결을 목적으로 제안된 세가지 플랜에 관한 입법안이 처음으로 자세히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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