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위원회 판정

교단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 사진.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오스왈드  퉤, 루안 부 짠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망오 구레레, 루벤 레이에스,데니스 블랙웰 목사,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UM News.

전통주의 플랜 일부와 교단 탈퇴안 합헌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4월 23-26일 열린 회의에서, 지난 2월 특별총회에서 채택된 전통주의 플랜의 일부 조항은 합헌으로, 교단 탈퇴안은 합헌이라고 판결했다.
사법위원회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2019년 특별총회에서 23일을 준비와 기도의 날로 정했다. 기도하는 대의원들. 사진, 케이트 배리, UMNS.

사법위원회가 특별총회 입법안의 합헌여부를 다룬다

2019 특별총회의 주요 결정들이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있을 4월 23-26일 모임에서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심의를 받게 된다.
교단
Image captions: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투표를 하기 전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Mike DuBose, UMNS.

불확실한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총회 대의원의 53% 이상이 전통주의 플랜을 승인했지만, 이 플랜의 실효성은 알 수 없다.
교단
신띠아 하비 감독이 스위스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사법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10월 26일, 사법위원회는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합헌적이라고 판결했다. 사진Diane Degnan, UMCom.

사법위원회,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교회 헌법에 부합하다고 판결하다

10월 26일, 교단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의 향후 방향에 대한 세 가지 계획을 검토한 결과, <하나의 교회 플랜>이 전반적으로 헌법에 부합한다 판결했다고 발표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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