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교단
그래픽 속의 두 문장은 연합감리교회의 장정 161. G사회원칙의 내용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미래에 대한 논쟁 여전히 뜨겁다

연합감리교의 교단 분리안이 제출된 지 2년이나 흘렀지만, 코로나로 인해 총회는 지연되고 있고, 성소수자에 관한 교회법과 지위에 대한 논쟁은 끊이지 않고, 연합감리교인들은 신학 노선에 따라 흩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
총회 기관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남성도 여성도 아닌 간성을 포함하도록 미국 내 개체 교회의 통계 양식을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교회 통계 양식의 일부를 연합감리교뉴스가 노란색으로 강조했다.

중간성(non-binary) 교인을 교회 통계에 넣기로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개체 교회 통계 양식에 “남성”, “여성” 이외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간성인 “간성”을 포함시키도록 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단, 이 변경 사항은 미국 내 통계 자료 수집에만 영향을 미친다.
교단
알라바마주 몽고메리에 소재한 프레이저메모리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웨슬리안언약협회 전 세계 모임의 참가자들이 서서 찬양과 기도를 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창립 준비에 박차를 가한 웨슬리안언약협회

웨슬리안언약협회(WCA)는 새로운 전통주의 감리교단을 만들기 위한 5차 모임을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대의원들의 대면 및 온라인 만남을 통해서, 최근 파송과 관련된 결정과 그에 연관 있는 세 명의 연합감리교회 감독을 비판하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단을 출범하기로 결정한 전통주의 그룹은 자신들이 만들 교단의 이름을 “글로벌감리교회”로 정하고, 로고를 공개했다. 로고 제공, 글로벌감리교회.

전통주의자들의 새로운 교단 이름은 글로벌감리교회이다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교단을 출범하기로 결정한 전통주의 그룹은 자신들이 만들 교단의 이름을 “글로벌감리교회”로 정하고, 로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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