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개체교회
지난 10월 22일 줌으로 열린 KOPA 모임에서 강사인 키이스 보이에트 목사(WCA 회장, 둘째 줄 오른쪽에서 2번째)가 웨슬리언약협의회와 새로운 교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둘째 줄 왼쪽에서 첫 번째가 KOPA 회장인 한덕희 목사. (편집자주: 사진 속의 사람들이 모두 KOPA의 회원이거나 지지자는 아님을 밝힌다.) 사진, KOPA 줌 모임 화면 갈무리.

한인연합감리교 공동체 분화 가속화

2021년에 열리게 될 연합감리교회 총회 결과에 따라 한인 교회와 목회자들의 소속과 교단의 분화 그리고 이합집산이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관심
조지아주 사바나에 있는 애즈베리기념교회는 성 소수자 포용을 위해 연합감리교회를 떠난다. 300명 이상의 소속 교인으로 구성된 이 교회는 2016년 이후, 동성애자 결혼을 금지와 성소수자 목사 안수 금지를 이유로 교단을 떠나는 첫 번째 교회가 되었다. 사진 제공, 애즈베리기념교회.

성소수자 포용을 위해 떠나가는 교회

조지아주 사바나에 있는 애즈베리기념교회는 성 소수자 포용을 위해 연합감리교회를 떠난다. 이는 2016년 이후, 동성애자 결혼을 금지와 성소수자 목사 안수 금지를 이유로 교단을 떠나는 첫 번째 교회가 되었다.
개체교회
교단 탈퇴에 관한 입장 표명에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고 밝혔다. 사진은 PSKUMC 홈페이지 캡처.

교단 분리 이후의 한인공동체를 선언한 PSKUMC

지난 3월 9일 발족한 PSKUMC는 개교회가 지닌 여러 형편으로 인해, 교단 탈퇴에 대해 (반대) 입장 표명을 주저하고 침묵하는 한인 교회들과 목회자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조직이 되겠다는 설립 취지를 담은 서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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