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교단
2018년 5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의 구두 청문회 전에 왼쪽부터 키에쓰 보이에트, 스테파니 헨리, 스캇 존스 감독,  존 롬페리스, 토마스 스탄즈 등이 기도하는 모습. 보이에트, 존스, 롬페리스는 애틀란타에서 열린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서명한 28 명 중에 포함되어 있다. 사진, 캐서린 배리, 연합감리교뉴스 자료 사진.

8인의 감독을 포함한 28인 새 교단을 위한 선언문에 서명하다

3월 12일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새로운 전통주의 교단을 만들기로 한 선언문에 28 명이 서명했고, 한인 중에서는 조영진 (은퇴)감독과 밸리 연합감리교회 담임이며 한인총회 총회장인 류재덕 목사가 서명했다.
개체교회
총회 대의원들은 전통주의, 진보주의, 중도주의로 교회를 갈라놓는 성소수자 안수 및 동성 결혼에 대한 제안을 검토할 것이다. 사진 제공, 윌리엄 스터젤, 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의 분리와 개체교회의 선택

의정서에 따르면, 개체 교회는 연회와 다른 교단을 선택해도 교회의 재산, 자산 및 부채를 보유할 수 있다. 여기서 보유한다는 말의 의미는 개체 교회가 교회의 재산을 소유한다는 것이 아니고, 말 그대로 보유하고 새로운 교단에 속하게 된다는 의미다.
교단
제리 쿨라 목사가 지난 2월 라이베리아 연회에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변경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발표하는 모습. 쿨라 목사가 대표 코디네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아프리카 이니셔티브>는 2월 27일, 의정서를 지지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

아프리카 이니셔티브, 의정서 지지 선언

아프리카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의 단체인 아프리카 이니셔티브는 이달 초 의정서 지지를 표명하고, 라이베리아 결의안에서 요구하는 것과는 결이 다른 완화된 수정을 요구했다.
교단
지난 2월 7일 3명의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가 새로운 교단 설립을 위한 교단 창립 정관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지만, 그중 2명은 추후에 자신의 이름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플로리다주 총무처에 제출한 플로리다감리교회 설립 신청서 상단의 모습.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회 소속 3인 새 교단 설립 신청서 제출하다

<플로리다감리교회>를 설립하기 위해 3명의 플로리다 연회 감리사회 소속 3인이 플로리다감리교회 설립 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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