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교단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특별총회를 위한 2월 24일 개회예배의 모습. 사진 케이트 베리, UM News.

사법위원회의 판결과 높아지는 교단 분열의 조짐들

사법위원회는 전통주의 플랜의 일부와 교단탈퇴 법안을 합법으로 판결하여, 교회들이 자신들의 재산을 가지고 교단을 떠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교단
정희수 감독이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 News.

은혜로 가득 찬 연합감리교회를 위하여

지난 3월 8-9일, 연합감리교 몽족 전국지도자대회에서 정희수 감독이 발표한 특별총회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와 성소수자에 대한 신학적 이해를 돕고자 하는 글이다.
사법위원회
티모시 브러스터 목사가 2월 특별총회장에서 중앙텍사스연회의 동료 대의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제공 : J. Vance Morton, 중앙텍사스연회.

사법위원회, 2019 총회 결정의 합헌 여부를 가린다

사법위원회는 4월 23-26일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지난 2월 특별총회에서 통과시킨 입법안의 합헌성 여부를 검토한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마지막날의 모습. 한인공동체 안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한인공동체의 고민과 방향 모색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이후, 한인공동체 안에서도 한인총회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으려는 움직임과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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