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사회적 관심
‘다양한 목소리, 한 믿음(Many Voices, One Faith)’은 연합감리교회 내 관심 있는 주제에 관한 신학적 관점을 공유하고, 오늘날 연합감리교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를 돕기 위한 포럼이다.

눈은 울기 위한 것

로마서를 통한 바울의 동성애에 관한 관점을 살펴본다.
개체교회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인 이철구 목사가 2019년 4월 29일-5월 2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교회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지난 10월 7일, 연합감리교뉴스에 기고한 이성호 목사의 글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에 대한 <한인교회총회>의 입장을 밝힌다.
교단
2월 26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의 주요 투표를 앞두고 연합감리교 감독들과 대의원들이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폴 제프리, 연합감리교뉴스.

47년 해묵은 논쟁 끝낼 작별?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를 앞두고 교단의 47년 해묵은 동성애에 관한 논쟁의 역사를 1976년 아틀란타 총회부터 지난 2019년 세인트루이스 총회까지 살펴본다.
교단
지난 9월 25-27일,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리더쉽인스티튜트>에서 패널리스트인 팻 루나(가운데)가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담 해밀톤 목사, 유니우스 비 돗슨 목사, 진저 게인즈-시르렐리 목사 그리고 마이클 보우이 목사. 올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개혁에 모든 초점을 맞추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의 미래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된 <리더쉽인스티튜트>

지난 9월에 캔사스주 리우드에 소재한 레저렉션교회에서 열린 <리더쉽인스튜트>는 중도와 진보 연합하여, 교단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전략을 짜고, 토론하는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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