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성

교단
권혁인 목사가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침묵하는, 소심하고 비겁한 나의 소수의견

어딘가에 나처럼 존재하면서도 침묵하고 있는 소심하고 비겁한 소수의견이 있지 않을까?
교단
독일 연합감리교회의 집행위원회는 풀다(Fulda) 회의에서 "전통주의 플랜의 규정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진: Klaus Ulrich Ruof, German UMC

독일 교회, 전통주의 플랜의 금지 조항에 반기

독일의 연합감리교회 집행위원회는 2019년 특별총회에서 통과된 전통주의 플랜의 규정들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석한 대의원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후 한인교회를 생각합니다

김정호 목사가 2019 특별총회 결과와 한인교회의 앞날, 성소수자 사역 등에 관한 생각을 나눈다.
총회
카터 감독 회장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총회 폐회 이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Kathleen Barry, UMNS의 사진.

2019 특별총회 이후를 바라본다

2019년 총회 결정에 대한 전체적인 파급 효과는 불분명하지만, 많은 교회 지도자들은 총회로 인해 지치고 상한 마음과 교회의 치유에 대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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