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정체성

선교
마싸 빙크 목사와 알카 라얄 목사가 2019년 12월 콜로라도주 하이랜즈 랜치에 소재한 세인트앤드류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대강절 집회의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두 목사는 지난 11월 29일에 창립대회를 개최한 해방감리교회(Liberation Methodist Connexion)를 주도한 리더들이다. 사진 제공, 해방감리교회.

진보 그룹 해방감리교회 출범시키다

2019년 특별총회를 앞두고, 동성애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모든 제한 철폐를 요구했던 교인들이 해방감리교회라는 이름의 새로운 교단을 출범시켰다.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개체교회
지난 10월 22일 줌으로 열린 KOPA 모임에서 강사인 키이스 보이에트 목사(WCA 회장, 둘째 줄 오른쪽에서 2번째)가 웨슬리언약협의회와 새로운 교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둘째 줄 왼쪽에서 첫 번째가 KOPA 회장인 한덕희 목사. (편집자주: 사진 속의 사람들이 모두 KOPA의 회원이거나 지지자는 아님을 밝힌다.) 사진, KOPA 줌 모임 화면 갈무리.

한인연합감리교 공동체 분화 가속화

2021년에 열리게 될 연합감리교회 총회 결과에 따라 한인 교회와 목회자들의 소속과 교단의 분화 그리고 이합집산이 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적 관심
조지아주 사바나에 있는 애즈베리기념교회는 성 소수자 포용을 위해 연합감리교회를 떠난다. 300명 이상의 소속 교인으로 구성된 이 교회는 2016년 이후, 동성애자 결혼을 금지와 성소수자 목사 안수 금지를 이유로 교단을 떠나는 첫 번째 교회가 되었다. 사진 제공, 애즈베리기념교회.

성소수자 포용을 위해 떠나가는 교회

조지아주 사바나에 있는 애즈베리기념교회는 성 소수자 포용을 위해 연합감리교회를 떠난다. 이는 2016년 이후, 동성애자 결혼을 금지와 성소수자 목사 안수 금지를 이유로 교단을 떠나는 첫 번째 교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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