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주의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다문화 섬김
우수택 전도사가 찬양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Photo by Antonio Celaya.

장벽 없는 목회 : 히스패닉 공동체를 섬긴 한 한인 사역자의 이야기

우수택 전도사는 퍼킨스 신학 대학원 목회학(Master of Divinity)의 신학생이다. 스페니쉬를 모르는 그가 히스페닉 교회를 섬겼다. 그의 도전기를 들어 본다.
전도

이민자 Dreamers들과 함께 하는 교인들

대강절 첫 번째 주일을 이민자들을 위한 특별 기도와 헌금의 날로 지정하였다. 이 기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예수님과 그의 가족도 한 때 정치적 폭력을 피해 이민을 했음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개체교회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는 김응선 목사. Photo by Oregon United Methodist Church, Oregon, IL

중독자의 삶에서 예배자의 삶으로

오늘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그 신앙을 고백하고 그분의 이름을 높이고 있는가? 예배 공동체인 교회로서의 사명을 회복하고, 성령의 역사하심 가운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를 소원한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