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개체교회

부활절 기적

부활절날 교회 지붕 붕괴사건이 발생했던 뉴저지 Rahway에 위치한 엘림연합감리교회가 스페니쉬교회와 함께 Easter Miracle Service라는 주제로 교회 파킹장에서 연합예배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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