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다문화 섬김
The Revs. Pauline Hyekyoung Kang (left) and Motoe Yamada Foor lead the Holy Communion prayer at the opening worship service of the 2018 Ohana Conference. Photo by the Rev. Thomas Kim, UMNS.

이와 같은 시기에, 글로벌 리더가 되라고 도전받다

2018년 오하나 총회에서 아시안-태평양계 여성 목회자들에게 깊은 물 속으로 들어가, 글로벌 리더가 되라는 도전이 주어졌다.
다문화 섬김
우수택 전도사가 찬양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Photo by Antonio Celaya.

장벽 없는 목회 : 히스패닉 공동체를 섬긴 한 한인 사역자의 이야기

우수택 전도사는 퍼킨스 신학 대학원 목회학(Master of Divinity)의 신학생이다. 스페니쉬를 모르는 그가 히스페닉 교회를 섬겼다. 그의 도전기를 들어 본다.
교회 성장
연합감리교 감독들이 멕시코에서 국경 분단선을 너머 미국의 우정의 공원을 바라보고 있다. 2014 file photo taken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진 영적인 도전이다.
개체교회
평화위원회에게 묻는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 그리고 한인교회

평화위원회에게 묻는다,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 그리고 한인교회

연합감리교 평화 위원회 총무인 권혁인 목사와 이메일을 통하여 3회에 걸쳐 긴급 인터뷰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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