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

개체교회
강혜경 목사와 모토에 푸어(Motoe Y. Foor) 목사가 2018년 7월 9일부터 11일까지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아시안여성목회자 총회에서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부단한 성찬으로의 부름

”너희가 이 예식을 행할 때마다(to do this as often as you do it)”라고 말씀하신 예수의 명령에 따른 부단한 성찬식을 통해, 우리는 분열 직전의 교단에 치유와 은혜를 가져올 수 있다.
신학
성만찬을 받기 전,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우리가 처한 죄악된 상태에서 돌이키도록 초대받았습니다. 죄로부터의 회복은 죄를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성찬식 사진, 허드슨크래프티드, 제공, 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랜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연합감리교인은 왜 참회기도를 하나요?

죄로부터의 회복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인정하며, 회개할 때, 비로소 시작할 수 있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죄의 길에서 돌이킬 때, 우리를 용서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개체교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자 교회들은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이 진행 중이다. 그래픽은 연합감리교뉴스의 로렌스 글래스가 피사베의 컴퓨터 이미지와 연합감리교뉴스의 마이크 두보스의 사진을 합성해서 만들었다.

온라인 성만찬 찬반 논쟁 팽팽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예배 중지는 연합감리교회 교단 전반에 걸쳐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논쟁은 현재진행 중이다.
사회적 관심
남북미 3개국 정상이 판문점의 남측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KTV 화면 캡처, 화면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dqCjpDvEzmk

문턱을 함께 넘은 남 북 미

야곱이 에서를 만나러 갈 때, 엄청난 두려움이 있었다. 에서가 야곱을 껴안았을 때,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의 얼굴을 본 듯하다고 말했다. 거룩한 만남의 순간이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한반도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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