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생활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담임하는 LA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친교실에 모여 선교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2

절망의 늪과 희망의 늪은 같은 곳입니다. 그 늪에 빠진 사람에게 목표를 상실하는 순간 '절망의 늪’이 되지만, 진리의 길이라는 목표가 있으면 그곳은 ‘희망의 늪’이 될 것입니다.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LA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Drive-in)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1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직면하게 될 개인주의의 심화와 공동체성의 약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건물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목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사회적 관심
초기 감리교 운동이 태동했던 시기부터 감리교인들은 보다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 정치적인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와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정치 3

연합감리교회와 정치의 관계에 관한 시리즈의 마지막 3편으로, 다양한 자료들과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통해 책임감 있는 정치 참여의 방법에 대해 살펴본다.
사회적 관심
초기 감리교 운동이 태동했던 시기부터 감리교인들은 보다 평화롭고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사회, 정치적인 문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와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정치 2

미국법에 근거한 교회와 자선 단체들의 선거 및 정치 활동 참여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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