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생활

개체교회
사진,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의 Soul Food for the New Year 글에서 갈무리.

새해에는 이런 교회 되기를

교회가 우리 시대의 오만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이웃을 존중하는 폭넓고 넉넉하게 사랑하자는 정희수 감독의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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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쉬빌에 소재한 웨스트엔드 연합감리교회의 평신도 대표인 에드 징키에비츠가 회의를 인도하고 있다. 사진, 캣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의 임원이 되기 위한 자격은 무엇인가요?

각 교회가 구역회(charge conference)를 앞두고 교회 임원들을 선출하는 시기에 맞춰, 교회의 임원과 각 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있는 자격 요건을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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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목사가 담임하는 LA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친교실에 모여 선교 물품을 정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2

절망의 늪과 희망의 늪은 같은 곳입니다. 그 늪에 빠진 사람에게 목표를 상실하는 순간 '절망의 늪’이 되지만, 진리의 길이라는 목표가 있으면 그곳은 ‘희망의 늪’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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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민 목사가 LA연합감리교회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Drive-in)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이창민 목사.

거꾸로 자전거와 코로나바이러스 시대의 목회 1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교회가 직면하게 될 개인주의의 심화와 공동체성의 약화에서 벗어나기 위해, 건물 중심의 신앙생활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변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목회를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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