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

개체교회
유양진 목사는 매 주일 자신이 거주하는 휴스턴에서 100여 마일 떨어진 버몬트 연합감리교회를 찾아가 섬기고 있다. 사진은 유 목사의 이동구간을 보여주는 구글 지도 갈무리.

산속에 핀 꽃들과 코람데오

유양진 목사는 텍사스 연회의 변방에 있는 10명도 채 되지 않는 작은 교회에 파송 받았다. 매 주일 200마일을 왕복하는 고된 길이지만, 그는 400명이 모이는 교회처럼 열정적으로 섬기고, 설교하며, 하나님 주신 사역에 행복하다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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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New Federation of Asian American United Methodists (NFAAUM)의 페이스북 사진 갈무리.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이 <파송의 공정성과 인권 그리고 정의를 위하여>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6월 5일, 아시안연합감리교연맹은 최근 일어난 세 명의 한인 목회자 파송 중단 조치에 우려를 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개체교회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 회원 30여 명은 호놀룰루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앞에서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목사 안수식에 참석한 하기야 감독에게 3인의 한인 목회자 파송 중단 결정에 항의하는 피켓 시위를 열고 있다. 사진 제공, 한인연합감리교회 평신도연합회.

평신도들, 3인의 캘팩 한인 목회자 재파송 중지에 항의하는 피켓을 들다

지난 5월 16일 서부지역 평신도연합회는 최근 캘팩 연회 소속의 한인 목회자 3인의 재파송 중지 조치에 항의하는 자신들의 뜻을 전하기 위해 피켓 시위를 벌였다.
교단
순회설교자, 드류대학교, 연합감리교역사보존위원회 제공.

우리는 교회를 세우라고 보내심을 받은 사람들이다

강혜경 목사는 이번 한인 교회 목사 파송에 대한 기사를 접하고, 10년 전 감독의 파송에 대해 항의했던 자신을 떠올리며 소명을 되새기는 기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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