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 보고서

교단
 (왼쪽부터) 시리아코 프랜시스코 감독, 페드로 토리오 감독, 로돌프 후안 감독 그리고 에메리토 (은퇴)감독 등이 2013년 총감독회 모임에서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감독들이 코로나19로 인해17지역 연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앤드류 젠센.

코로나19로 인해 필리핀의 17 연회도 연기

필리핀 감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17지역의 연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교단
사무엘 퀴레 주니어 감독이 라이베리아의 간타에서 열린 라이베리아 연회를 주재하고 있다. 라이베리아 연회는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사진,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

라이베리아 연회, 의정서 변경을 요구하다

라이베리아 연회는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내용을 대폭 변경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마크 홀랜드 목사가 2019년 특별총회 중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뉴스.

의정서는 단지 첫걸음일 뿐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성정체성에 대해 중도적인 주류연합감리교회의 사무총장인 마크 홀랜드 목사의 글을 소개한다. 홀랜드 목사는 이후의 절차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교단
화해사역네트워크(Reconciling Ministry Network)와 감리교인연합(Uniting Methodist) 그리고 주류연합감리교회(Mainstream UMC) 등의 연합체인 유엠씨넥스트(UMCNext)는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한다.

성소수자 관련 제한을 없앤 유엠씨넥스트 플랜

유엠씨넥스트가 연합감리교회의 성소수자에 대한 안수 제한과 동성 간 결혼 제한을 없애고, 동시에 이에 동의하지 않는 개체 교회들에게는 은혜로운 탈퇴를 허락하자는 안을 제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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