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 보고서

연회
목사회로부터 승인받지 못한 16명의 플로리다 연회 준회원 목사 후보자들의 자리에 가운 또는 로브가 씌워져 있다. 플로리다주 레이크랜드에서 열린 플로리다 연회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성소수자 포용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상을 첨예하게 드러냈다. 사진, 에스더 로드리게스의 페이스북.

플로리다 목사회 준회원 후보자 16명 전원의 승인을 거부하다

플로리다 연회의 목사회는 준회원 목사 후보자 중에 동성애자임을 밝힌 후보자들이 있다는 이유로 후보자 16명 전원을 승인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플로리다 연회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은 성소수자 포용에 대한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상을 첨예하게 드러냈다.
교단
켄터키주 볼링 그린에서 열린 2017년 켄터키 연회의 참석자들이 두 손을 들고 기도하고 있다. 5월 10일, 사법위원회는 현행 교회법하에서는 미국 내 연회가 교단에서 탈퇴할 수 없다는 판결을 발표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미국 연회는 교단을 탈퇴할 수 없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현 교회법은 미국 내 연회가 교단을 탈퇴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사법위원회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가을 회기 문서 중 4개 사안을 판단하고 결정문을 발표했다.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법원, 성소수자 관련 결의안들을 판단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는 가을 회기 문서 중 4개 사안을 판단하고 그 결정문을 발표했다.
교단
패트릭 스트라이프 감독(오른쪽)이 지난 3월 31일에 열린 불가리아-루마니아 연회에서, 통역을 맡은 마가리타 토도르바 목사와 연회 서기인 트베탄 일리에프 목사의 도움을 받으며 연회를 주재하고 있다. 연회의 넷째 날, 연회원들은 만장일치로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5월 1일 출범하는 전통주의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로 합류하기로 결의했다. 사진, 불가리아-루마니아 연회 제공.

불가리아-루마니아 연회, 교단 탈퇴를 결의하다

교인 1,200여 명과 33개의 교회와 21명의 목회자가 소속된 불가리아-루마니아 연회는 연합감리교회를 떠나, 5월 1일 출범하는 전통주의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에 합류하기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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