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 보고서

교단
지난 7월 17일 열린, 서부 지역총회의 화상 특별연회 개회 예배에서 아리조나 주 메사에 소재한 레드마운틴 연합감리교회의 찬양대가 “예수님을 중심으로”라는 찬양을 부르고 있다. 서부와 동남부 지역총회는 최근 임시 지역총회를 열고, 교회의 미래에 영향을 미칠 문제들을 논의했다. 사진은 서부지역총회의 화상연회 화면 갈무리.

동남부와 서부에서 임시 지역총회가 열리다

동남부 지역총회는 멤피스 연회와 테네시 연회가 통합된 테네시-서부 켄터키 연회를 승인하고, 서부 지역총회는 감독의 수를 줄이고, 사역을 재구성할 수 있는 가능성에 관해 논의했다.
사법위원회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들.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 부 트랜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연회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의 투표 자격에 관한 해석을 분명히 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목회자가 행정 처분을 받는다 해도 공정하고 적법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연회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기간 GNTV 미디어 미니스트리의 영상실의 모습. 사진 제공,  GNTV 미디어 사역부.

화상으로 진행된 연회에 대한 다양한 반응

이번 각 연회의 화상 회의가 2021년에 열릴 총회에 대한 예고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말들이 심심치 않게 교단 주변에 나오고 있다.
교단
북텍사스 연회는 9월 19일에 열린 연회에서,  2021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할 연합감리교회의 불꽃십자가 로고 변경을 요구하는 청원안을 통과시켰다. 로고 제공, 연합감리교 공보부.

북텍사스 연회 연합감리교의 로고 변경 요구 청원안 지지

연합감리교회의 공식 로고인 불꽃십자가를 변경하자는 에드렌 코울리 목사의 호소가 북텍사스 연회의 지지를 얻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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