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례 보고서

연회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2013년 그레이트플레인 연회, 사진 브릿 브래들리; 2015년 루이지애나 연회, 사진 베티 백스트롬; 2015년 그레이트플레인즈 연회; 2019년 케냐-에티오피아 연회, 사진 개드 마이가; 2013년 서펜실베니아 연회; 2019년 대뉴저지 특별 연회, 사진 코빈 페인; 2015년 버지니아 연회, 프랜 왈쉬; 그래픽 작업,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회 개최를 위한 다양한 창의적 계획들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의 연회는 연말까지 연례회의를 개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논의하고 있다.
교단
 (왼쪽부터) 시리아코 프랜시스코 감독, 페드로 토리오 감독, 로돌프 후안 감독 그리고 에메리토 (은퇴)감독 등이 2013년 총감독회 모임에서 기도하고 있다. 필리핀 감독들이 코로나19로 인해17지역 연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앤드류 젠센.

코로나19로 인해 필리핀의 17 연회도 연기

필리핀 감독들이 코로나19로 인해 17지역의 연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교단
사무엘 퀴레 주니어 감독이 라이베리아의 간타에서 열린 라이베리아 연회를 주재하고 있다. 라이베리아 연회는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내용 변경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사진, 줄루 스웬, 연합감리교뉴스.

라이베리아 연회, 의정서 변경을 요구하다

라이베리아 연회는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 제출될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의 내용을 대폭 변경할 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교단
마크 홀랜드 목사가 2019년 특별총회 중 발언하고 있는 모습.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회뉴스.

의정서는 단지 첫걸음일 뿐

연합감리교회 안에서 성정체성에 대해 중도적인 주류연합감리교회의 사무총장인 마크 홀랜드 목사의 글을 소개한다. 홀랜드 목사는 이후의 절차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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