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A~Z

언젠가 미국 교인들과 함께 모임을 가졌을 때에, 감사에 대한 “알파벳 교훈”을 함께 읽으며 은혜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A-Z 상황”(모든 상황/범사)에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A: Although things are not perfect (일이 잘 되지 않더라도)
B: Because of trial or pain (시련과 고난이 닥치더라도)
C: Continue in thanksgiving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계속하십시오.)
D: Do not begin to blame (불평하지 마십시오.)
E: Even when the times are hard (어려울 때라도 말입니다.)
F: Fierce winds are bound to blow (강한 시련의 바람이 불어 닥치려고 해도)
G: God is forever able (하나님은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기억하십시오.)
H: Hold on to what you know. (이 믿음을 끝까지 가지십시오.)
(중략)
Y: Yes, there will be good times, and yes some will be bad, but...
(그렇습니다. 좋은 날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날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Z: Zion waits in glory... where none are ever sad!
(영광스러운 시온성이 우리를 기다릴 것입니다. 그곳에는 슬픔도 눈물도 없을 것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은 풍요한 마음입니다.
풍요한 마음에 행복이 찾아오는 법입니다.
이러한 마음의 넉넉함을 갖고서 하나님께 넘치는 감사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위에 있는 사람들(특히 가까운 사람들)과 동안 나누지 못했던 감사의 마음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감사로 충만한 넉넉한 추수감사절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신학
오순절 모자이크는 사도들의 머리 위에 임한 성령의 불을 형상화한다. 이미지, 홀거 슈에, 픽사베이.

오순절이란?

오순절은 예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 후 50일이 되는 날로, 성령의 임재와 초대교회의 시작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교회 역사
연합감리교 창시자의 한 사람인 찰스 웨슬리가 작사한 찬송 “예수 부활했으니”는 부활과 새 생명을 노래한다. 이미지, 캐스린 프라이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부활절은 왜 50일인가요?

“부활의 백성들”인 우리는 50일간의 부활절 동안 교회의 탄생과 오순절의 성령강림을 기념하고, 어떻게 그리스도의 충성된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가야 할지 곰곰이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