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 열린다

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가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9월 22(월)일부터 26일(금)까지 열린다. 약 25명 정도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목회자학교의 주제는 "목회자의 영성과 회중의 영성 지도"이다. 월요일 오후부터 시작해 금요일 점심 경에 마치는 이번 일정에는 "설교를 통한 영성 지도"(김중언 목사), "심방/상담을 통한 영성 지도"(이훈경 목사), "달라스중앙교회의 영성 지도 사례"(이성철 목사), "소그룹을 통한 영성 지도"(류재덕 목사), "예배를 통한 영성 지도"(김영봉 목사) 등의 주제들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고, 이번 학기에는 웨슬리연합감리교회의 이진희 목사가 "목자 리더쉽"에 대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제2기의 마지막 학기가 될 네 번째 학기는 내년 1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제2기 목회자학교 3학기

장소: DoubleTree by Hilton Hotel Dallas, 4441 West John W Carpenter Freeway, Irving, TX 75063

읽어야 할 책: 박영돈 교수의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자료제공: 김주일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부목사), 목회자학교 스텝
올린날: 2014년 8월2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신앙 간증
9월 15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목회 감 다 살았네!

김효익 목사는 타인종·타문화 목회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교회 행정과 예배 준비, 목회적 돌봄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존재감·영감·다정다감’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새 언약을 맺고 선교 동반자 관계 강화

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만남과 연대 속에 다음 세대의 희망을 심다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is an agency of The United Methodist Church

©2026 United Methodist Communicatio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