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 열린다

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가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9월 22(월)일부터 26일(금)까지 열린다. 약 25명 정도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목회자학교의 주제는 "목회자의 영성과 회중의 영성 지도"이다. 월요일 오후부터 시작해 금요일 점심 경에 마치는 이번 일정에는 "설교를 통한 영성 지도"(김중언 목사), "심방/상담을 통한 영성 지도"(이훈경 목사), "달라스중앙교회의 영성 지도 사례"(이성철 목사), "소그룹을 통한 영성 지도"(류재덕 목사), "예배를 통한 영성 지도"(김영봉 목사) 등의 주제들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고, 이번 학기에는 웨슬리연합감리교회의 이진희 목사가 "목자 리더쉽"에 대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제2기의 마지막 학기가 될 네 번째 학기는 내년 1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제2기 목회자학교 3학기

장소: DoubleTree by Hilton Hotel Dallas, 4441 West John W Carpenter Freeway, Irving, TX 75063

읽어야 할 책: 박영돈 교수의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자료제공: 김주일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부목사), 목회자학교 스텝
올린날: 2014년 8월2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한인총회는 5월 개최하기로 한 2020년 정기총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2019년 총회의 강대상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단신) 한인총회 5월 총회 연기하기로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는 5월 18-21일로 예정되었던 한인총회를 연기했다.
개체교회
위스콘신주의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담임 한명훈 목사)의 주일 예배 모습이다. 사진 하단 왼쪽을 보면 목사님이 텅 빈 예배당에서 예배를 생중계하고, 교인들은 Zoom을 통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다.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메디슨 한인연합감리교회 인종차별을 점잖게 꾸짖는 공개서한을 발표했다

가장 약한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서 시작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격리조치 같은 정책들이 일깨워 주는 사실들을 묵상해보면, 우리의 삶이 얼마나 서로에게 가깝게 연결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개체교회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 Bishop’s Corner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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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컨신 연회와 연합감리교 한인공동체에게 코로나19를 함께 이겨나가기 바라는 메시지를 담은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