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 열린다

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가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9월 22(월)일부터 26일(금)까지 열린다. 약 25명 정도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목회자학교의 주제는 "목회자의 영성과 회중의 영성 지도"이다. 월요일 오후부터 시작해 금요일 점심 경에 마치는 이번 일정에는 "설교를 통한 영성 지도"(김중언 목사), "심방/상담을 통한 영성 지도"(이훈경 목사), "달라스중앙교회의 영성 지도 사례"(이성철 목사), "소그룹을 통한 영성 지도"(류재덕 목사), "예배를 통한 영성 지도"(김영봉 목사) 등의 주제들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고, 이번 학기에는 웨슬리연합감리교회의 이진희 목사가 "목자 리더쉽"에 대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제2기의 마지막 학기가 될 네 번째 학기는 내년 1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제2기 목회자학교 3학기

장소: DoubleTree by Hilton Hotel Dallas, 4441 West John W Carpenter Freeway, Irving, TX 75063

읽어야 할 책: 박영돈 교수의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자료제공: 김주일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부목사), 목회자학교 스텝
올린날: 2014년 8월2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미국의 종교·시민단체들이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 하루 전 날인 2026년 7월 26일 워싱턴 D.C. 링컨 메모리얼파크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항구적인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민크로스디엠지(Women Cross DMZ).

정전협정 73주년을 맞이하여 미 종교·시민단체 “정전에서 평화로”

연합감리교회의 교회와사회부와 세계선교부를 포함한 73개 종교·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코리아평화네트워크(Korea Peace Network)는 한국전쟁 정전협정 체결 73주년을 맞아 미국 정부에 북한과의 직접 대화 재개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대체할 것을 촉구했다.
개체교회
후러싱제일교회는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허니콤(HONEYCOMB)'을 통해 교회에 머무는 신앙교육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말씀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HONEYCOMB 표지.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

후러싱제일교회의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허니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신앙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교재다. 김정호 목사는 “말씀이 가정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신앙이 삶이 됩니다.”라며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사진, 샘물사회복지회 이사진. 사진 제공, 박미숙 목사, 샘물 한인연합감리교회.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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