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 열린다

제2기 목회자학교 세 번째 학기가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9월 22(월)일부터 26일(금)까지 열린다. 약 25명 정도의 목회자들이 참석하는 이번 목회자학교의 주제는 "목회자의 영성과 회중의 영성 지도"이다. 월요일 오후부터 시작해 금요일 점심 경에 마치는 이번 일정에는 "설교를 통한 영성 지도"(김중언 목사), "심방/상담을 통한 영성 지도"(이훈경 목사), "달라스중앙교회의 영성 지도 사례"(이성철 목사), "소그룹을 통한 영성 지도"(류재덕 목사), "예배를 통한 영성 지도"(김영봉 목사) 등의 주제들로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고, 이번 학기에는 웨슬리연합감리교회의 이진희 목사가 "목자 리더쉽"에 대한 특강을 할 예정이다. 제2기의 마지막 학기가 될 네 번째 학기는 내년 1월경에 열릴 예정이다.

제2기 목회자학교 3학기

장소: DoubleTree by Hilton Hotel Dallas, 4441 West John W Carpenter Freeway, Irving, TX 75063

읽어야 할 책: 박영돈 교수의 <일그러진 성령의="" 얼굴="">

자료제공: 김주일 목사(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 부목사), 목회자학교 스텝
올린날: 2014년 8월29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역에 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은 총회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뜨거운 토론과 함께 마무리 되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사역과 연대기관 보고 및 정기총회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둘째 날 집회가 ‘소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은 총회 이튿날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이틀째, 소통과 비전의 시간을 갖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둘째 날 집회는 ‘소통과 비전’을 주제로 한, 교단과 한인총회의 미래에 관한 토론과 보고의 시간이었다.
교단
2021년 한인총회가 목회자 214명이 등록하고 참여한 가운데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에 시작되었다. 사진은 줌으로 진행된 총회 장면 갈무리.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시작하다

2021년 한인총회가 “끝까지 이루실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 화상으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