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워진 UMC.ORG를 확인하세요!

연합감리교회의 웹사이트 UMC.ORG2월 12일(수) 새롭게 단장되어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연합감리교회 교인이라는 진정한 의미와 다양한 정보를 쉽게 알리는 디자인으로 새로워진 UMC.ORG는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무엇을 믿는가,” 등 연합감리교회의 지도력, 역사, 구조, 교회 체제 등의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으며,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의 최신 뉴스를 빠르게 접할 수 있다. 교회지도자들을 포함한 많은 연합감리교인들이 풍성한 자료와 정보를 새로운 검색 기능을 통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또한 새로워진 UMC.ORG는 모바일 친화적 디자인으로 스마트 폰 등으로도 쉽게 접할 수 있다.

새로워진 UMC.ORG와 함께 우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웹사이트인 KoreanUMC.ORG도 곧 새롭게 디자인된 모습으로 한인연합감리교회 공동체를 섬기게 될 예정이다.

올린날: 2014년 2월 1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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