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연합감리교회 총회 한인교회 관련안 업데이트

Global Ministries Legislative Committee에서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제출한 청원서가 통과되었습니다. 이 안은 이제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최종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제출안 보고서 한글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린날: 2012년 4월 27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현회기 2009-2012 결산보고"

개체교회
후러싱제일교회는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허니콤(HONEYCOMB)'을 통해 교회에 머무는 신앙교육이 아니라, 가정에서도 일주일 내내 이어지는 말씀 훈련을 기대하고 있다. HONEYCOMB 표지.

다음세대를 위한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

후러싱제일교회의 가정연계 신앙교육 교재 ‘HONEYCOMB(허니콤)’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말씀을 읽고 암송하며 신앙을 일상 속에서 이어가도록 돕는 교재다. 김정호 목사는 “말씀이 가정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신앙이 삶이 됩니다.”라며 교회와 가정이 함께 다음세대의 믿음을 세워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사진, 샘물사회복지회 이사진. 사진 제공, 박미숙 목사, 샘물 한인연합감리교회.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3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년 동안 사람을 먼저 품는 목회를 이어오며, 샘물의 집과 샘물사회복지회를 통해 주거·생활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손을 내밀어 왔다. 그의 섬김은 작은 교회를 지역사회를 품는 공동체로 세워왔다.
선교
박미숙 목사는 지난 30여 년간 이민자 공동체와 위기에 처한 여성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를 통한 사역을 펼쳐 왔다. 샘물의 집을 후원하는 시카고 지역 교회 대표들이 샘물의 집 거실에 회의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제공, 샘물의 집.

간판 없는 집과 박미숙 목사가 보여준 교회의 또 다른 모습 2

박 목사는 위기에 놓인 여성들에게 머물 곳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들의 회복과 자립을 도우며 새로운 출발을 돕는 사역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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