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연합감리교회 총회 한인교회 관련안 업데이트

Global Ministries Legislative Committee에서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제출한 청원서가 통과되었습니다. 이 안은 이제 전체회의에 상정되어 최종결정을 하게 됩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제출안 보고서 한글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올린날: 2012년 4월 27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Resource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현회기 2009-2012 결산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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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하나님의 평화의 큰길을 기대하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 참여한 이연신 목사의 경험을 나눈다.
사회적 관심
아틀란타 그레이스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서 폐회 예배 중 대표들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뉴욕 플러싱 제일연합감교회 김정호 목사,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목사, 연합감리교회 위스컨신 연회 정희수 감독.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원탁 회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제안

감리교회 주도로 모인 종교지도자들은 한반도의 70년의 분단을 끝내기 위한 노력이 시급함을 호소했다.
사회적 관심
전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가 아틀란타에 소재한 카터센터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참석자들에게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카터, 한국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치하하다

지미 카터 전 미 대통령이 아틀란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 개막 연설에서 여러 감리교단 대표들과 에큐메니컬 단체들이 벌이는 평화 노력을 치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