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3일 총회: 평신도 연설, 교회 보고서

회의 규정을 결정하는 것과 placards와 아이패드 사용하는 것 등의 이견으로 총회 대의원들이 확실히 나뉘어진 며칠이 지난 넷째 날에, 그들은 그들이 함께 일 할 것을 지속적으로 촉구 받았으며, 교회가 그 조언에 귀 기울일 때 교회가 할 수 있는 좋은 일들의 예를 보여주었다.

평신도 연설

연합감리교회 평신도들은 총회 대의원 동료들에게 우리 모두가 전세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책임을 같이 한다는 것을 상기시켰다.

북부뉴욕, 버지니아, 미주리, 테네시, 짐바브웨 그리고 그레이트 플레인 연회의 평신도들이 인도한 5월 13일 평신도 연설은. 전 세계 개체교회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사람들에게 좀 더 많은 사랑과 자비를 나누어야 하는 절박함에 대해 각각 연설하였다.

“우리의 계속되는 도전은 제자도에 따라오는 모든 것을 포용해야 하는 필요에서 옵니다,”라고 북부뉴욕 연회 평신도 리더인 Scott Johnson씨는 말했다. “이제, 제자도가 단지 기쁨, 평화 그리고 놀라운 것이면 좋을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를 따른다는 것이 단지 감격적인 순간이나, 찬양을 하는 것, 함께 식사하는 것들 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압니다.”

이어진 연설들은 연합감리교회 총회제자훈련부가 제공하는 모델을 사용하여 현 상태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었다. 그 요소로는 친절을 베풀고, 다른 이들에게 예수를 전하며, 삶의 목적 제공과, 우리 주위의 세상에 참여하는 것들을 포함하고 있다.

http://www.umc.org/news-and-media/laity-urged-to-share-jesus-with-the-world

아침예배: ‘가서, 자비를 배우라

5월 13일 아침예배 시간에 시카고 지역 Sally Dyck 감독은 지난 강림절이 ‘자비의 해’라고 선언한 Pope Francis 주교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저는 자비의 해, 자비의 10주년, 자비의 천년을 가지고 있는 교회의 일원이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Dyck 감독은 예수님이 세리들이나 죄인들과 함께 앉아 식사를 하는 것을 바리세인들이 문제를 삼는 이야기인 마태복음 9장 9절에서 13절의 말씀을 설교 본문으로 선택했다.

바리새인들이 세리들은 좋은 유대인과 공존할 없다라고 믿는 것을 예수님은 알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자비를 배우라고 말했습니다,” 라고 Dyck감독은 말했다.

연대사역협의회, 총회재무행정협의회 교회 보고서발표

오전 내내 총회 대의원들은 일부 사람들이 놀랄만한 뉴스를 들었다: 그것은 바로 연합감리교인들이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전 세계에 이루기 위한 위대한 사역을 한다는 것이다. 기관의 사역을 관리하는 연대사역협의회와 교단의 재정을 담당하는 총회재무행정협의회는 세계적인 지체인 연합감리교인들이 사역하고 나눈 주요 사안들네 관한 리포트를 발표했다.

“우리가 하는 것은 다른 교단이 하지 않는 것입니다,”라고 연대사역협의회 의장이 될 Christian Alsted 감독은 말했다. “우리는 세계적이고 민주적인 교회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http://www.umc.org/news-and-media/gc2016-what-can-churchgoers-do-together

기도와 종이전등의 지구 환경을 위한 기도회(climate vigil)

북서 태평양 연회가 주관하고 많은 교회 관련 후원자들이 지지한 지구 환경을 위한 기도회(climate vigil)가 5월 12일 오리건 컨벤션 센터 밖의 플라자에서 개최되었다. 이 저녁행사에는 작은 LED 종이 전등이 켜졌고, 세계적 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감리교인들의 음악과 간증으로 진행되었다.

총회사회부 총무인 Susan Henry-Crowe 목사는 “변화하는 지구환경을 염려하는 모두가 결속하여 행동하고자 하는” 의지가 교단 전체에서 나타나는 것을 보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저는 이번 총회가 우리의 중요하고 귀한 사역의 의지를 재확인해 주리라는 것을 기도하고 믿고 있습니다.”

http://www.umc.org/news-and-media/prayers-paper-lanterns-at-climate-vigil

다른 소식:

대의원들은 새로운 전자식 발언권 신청 시스템을 받아들이는 것과 색깔 피켓을 들어 회의 진행 감독의 지명을 받으려는 이전 방식으로 돌아갈 것인지를 계속해서 토론하였다.

http://www.umc.org/news-and-media/bumpy-start-for-gc2016

5월 13일 점심시간에 연합감리교인들은 오리건 컨벤션 센터 플라자에서 모여 오바마 정부의 “추방을 막고 가족을 지키는” 이민정책을 촉구했다. 2016 총회 대의원들은 “우리는 가족을 서로 갈라놓고, 아이들이 있는 가족들을 구류하는 모든 나라의 이민정책을 반대한다,”라는 구절을 장정의 연합감리교회 사회정의 부분에 첨가하는 것에 대해 논의한다.

http://www.umc.org/news-and-media/immigration-rally-calls-for-end-to-deportations

Frank Schaefer 목사와그의 아들 Tim은 연합감리교회가 LGBTQ 사람들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에 항의하여 지난 168일동안 텐트에서 생활하고 있는 Mike Tupper 목사와 합류했다. Tupper 목사와 Schaefer 목사는 그들의 자녀들의 동성애 결혼을 주례해서 고소를 당했었다. 그들은 포틀랜드에서 교단이 동성애에 관한 “기독교의 가르침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장정의 내용이 바꾸어지게 되기를 기도하고 있다.

http://www.umc.org/news-and-media/schaefer-son-join-campout-for-lgbtq-rights

글쓴이: Joey Butler,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UMNS)
올린날: 2016년 5월 13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중도, 진보, 그리고 전통주의 교회 지도자들의 모임에서 연합감리교회가 원만하게 둘 혹은 그 이상의 교단으로 나뉠 수 있도록 하자는 초안을 만들었다. 그 안건은 모임이 열린 장소를 따서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라고 부른다. 사진 제공 윌리암 슈튜겔, 픽사베이의 허락을 받아 사용함. 도안 연합 감리교회 뉴스 서비스 작성.

인디애나폴리스 플랜이 공개되다

지난 6월 말 모임을 가진, 교단의 중도와 전통주의 그리고 진보주의를 대변하는 12명의 모임은, 연합감리교회의 동성애에 관한 갈등은 화해할 수 없는 사안이며, 차라리 사이좋게 다른 교단으로 나뉘는 편이 낫다는데 동의했다.
교단
7월 18일, 댈러스에서 열린 총회재무행정협의회에서 크리스틴 도슨이 질문하고 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회 뉴스.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선교분담금 급감

지난 2월 세인트루이스 특별총회의 후폭풍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가 재정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교단
지난 2 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개회예배를 드리는 모습. 사진 캐트린 배리, 연합감리교회 뉴스.

버드와 존스 두 감독 새로운 교단의 형태를 제시하다

버드-존스 플랜은 성소수자의 안수와 동성 결혼에 대한 입장에 따라, 연합감리교단을 자치적인 2-3개의 교단으로 재편하자고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