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들 화합과 책임을 향한 노력을 할 것을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교회의 화합과 기독교적인 생각이 서로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동체로 남을 것을 서약한 “책임 규약”을 수용했다.

감독들은 이 규약이 “감독의 취임서약에 바탕을 두고 있고 그 언약을 우리가 충실히 이행하기 위한 개요를 정하고, 총회 이전과 총회 기간, 그리고 그 후의 영적인 리더십을 제공한다”라고 언급했다.

이제 막 총감독회 회장으로 2년을 임기를 마친 샌프란시스코 지역 Warner Brown Jr. 감독은 연합감리교인들이 이 규약의 진정성을 봐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대화에서 씨름을 하고, 더 많은 해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라고 Brown감독은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에게 말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 교회를 진심으로 충실히 섬길 것입니다.”

규약은 감독들과 그들이 인도하는 많은 연합감리교인들이 게이와 레즈비언 개개인들을 어떠한 방법으로 돌볼 것인가에 대해 고민할 때 나온 것이다.

총회 2주 전, Melvin Talbert은퇴감독은 두 번째로 두 남성의 결혼을 주례했다.한편, 교회의 성장하는 지역을 인도하는 아프리카 감독들은 공개적으로 교회 지도자들이 동성애에 관한 교회의 가르침을 계속 유지할 것을 촉구했다.

총회에 의해 승인되어 교회를 운영하는 문서인 장정에는 1972년부터 모든 각 개인은 성스러운 존재이지만, 동성애는 “기독교 가르침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쓰여있다. 장정은 동성의 결혼과 “자신을 동성애자 목회자로 밝힌” 목회자의 안수를 금하고 있다.

총감독회는 2016 총회 전에 많은 시간의 비공개 회의 후 규약을 발표했다. 총감독회의에서 은퇴 감독은 의사표명은 할 수 있으나 결정에 대한 투표권은 없다

규약에 관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첫 번째 동성 혼인 주례 후 고발된 Talbert감독에 관한 “정의 결의안”의 위반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교회 법에 따르면 어떠한 소송도 총감독회 전체회의에서가 아닌 “적절한 감독회의”에 의해 처리되어야 한다고 보도자료는 적었다. Talbert 감독의 경우 그가 일원으로 속해 있는 서부지역감독회이다.

 “장정에는 우리의 그러한 역할이 적절히 언급되어 있지 않고, 우리는 공평한 과정의 존중해야 합니다,”라고 Brown 감독은 말했다. “하지만 우리가 말하지 않았다면, 사람들은 우리가 주위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우리는 관심을 기울이고, 적절한 선 안에서 우리는 일하기 위한 과정을 권장합니다.” 2014년 정의 결의안을 통해, Talbert 감독은 “장정에 따라 살 것에” 동의했다.

 “저는 장정 안에 동성애 결혼뿐 아니라 그 이상의 내용이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안다면, 그렇게 살 의향이 있습니다,”라고 Talbert 감독은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에 말했다. “장정은 또한 기독교적 양심에 의해 사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것이 제가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Talbert 감독이 이렇게 말했을 때의 시점은 4월 두 남성의 결혼 주례에 대한 소송에 처해 있지 않았을 때였다.

어떠한 상황인가

규약에는 감독들은 “모든 이들에게 돌봄을 제공하고” “방해 없이 적절한 방법으로 총회를 인도하는 회의진행의 직무를 수행할 것을 서약했다.

지난 총회에서 게이와 레즈비언에 대한 교회법을 변화시키기 위한 옹호자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교단의 차별 정책에 대한 항의로 대중시위를 벌여 절차를 방해했다.

총회 대의원들은 늦은 화요일 그들이 회의규약을 정할 때 “구두와 무언의 방해”를 포함한 다른 금지 사항을 회의규칙에 포함시켰다. 방해하는 행동에 대한 적법성의 결정은 회의 진행자가 결정하게 된다. 회의는 현직 감독들이 돌아가며 진행한다.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 성전환자 그리고 성불분명자를 지지하는 침묵시위는 5월 14일 이루어졌다.

동성애 결혼과 “자신을 동성애자로 인정한” 동성애 목회자들의 안수를 금하는 조항을 장정에서 제거하기 위한 청원안들은 현재 입법위원회를 통과하지 못했다. 그러나 만약 상정하기 위한 충분한 지지를 얻는다면 그러한 제안들은 여전히 총회 본회의에 상정될 수 있다.

교회를 위한 희망

서부버지니아 Sandra Steiner Ball감독은 감독들의 화합을 위한 노력과 “교회에서 배려 깊고 돌보는 방법으로 모든 목소리를 듣는 것에 헌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연합감리교인들이 알아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많은 교회 리더들은 앞으로 있을 토론과 투표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새 총감독회 회장인 다코다 미네소타지역 Bruce R. Ough 감독은 “그리스도가 우리 각자에게 보여준 은혜를 다른 이들에게도 보여주어 우리 자신과 세계에 우리가 은혜의 공동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는 것” 총회를 위한 그의 기도라고 말했다.

글쓴이: Heather Hahn, 연합감리교회 뉴스서비스(UMNS)
올린날: 2016년 5월 1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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