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로고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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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감리교회 총회 로고는 2016년 총회의 주제 “그러므로 가라”를 표현하고 있다.

이 주제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나와있는 위대한 사명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개역개정)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주제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우리 사명을 나타낸 그래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총무였던 Larry Hollon 목사는 말했다. “우리는 위대한 사명의 완수를 위해 노력하는 연합감리교회의 뿌리와 연결된 능동적 주제의 로고를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가깝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 굵은 모양과 곡선으로 디자인 된 이 로고 글씨체는 확고한 교단의 사명을 나타낸다. “가라”라는 단어는 움직임과 방향감을 주는 삼각형 안에 들어있고, 뒷배경인 후드산(Mount Hood) 모습은 2016년 총회가 열리는 포틀랜드 오리건을 나타내고 있다.

올린날: 2016년 1월 2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연회
2022년 6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렸던 북조지아 연회에서 연회원들은 탈퇴를 승인받고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을 위해 기도했다. 북조지아 연회 지도자들은 12월 28일에 발송된 이메일에서, 지금부터 더 이상의 탈퇴 승인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사진 제공, 북조지아 연회.

북조지아 연회, 교단 탈퇴에 제동을 걸다

미국 내 최대 연회인 북조지아 연회는 “명예 훼손에 해당하는 가짜 뉴스의 확산과 오해로 다가오는 교단 탈퇴 투표의 진정성을 신뢰할 수 없다.”며 교회의 교단 탈퇴 승인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법위원회
연합감리교회의 차기 총회는 2024년 4월 23일부터 5월 3일까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에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원인 사법위원회는 2024년에 열리는 총회가 2020년 총회의 연기인지 아니면 새로운 2024년 총회인지를 판단해 달라는 요청을 다뤘다. 사진 제공, charlottesgotalot.com.

2024년 총회를 위한 새로운 대의원 선출 없어

연합감리교회의 사법위원회는 2024년에 열리는 총회를 2020년 총회가 연기된 것이며, 새로운 대의원 선거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리더쉽
독일 화가 크리스티안 칼 아우구스트 노크가 1869년에 그린 유화로, 마르틴 루터와 츠빙글리가 성찬식에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임재하시는가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던 마르부르크 회담을 묘사하고 있다. 이 논쟁은 결국 루터파와 츠빙글리파로 분열하는 출발점이 되었다. 이 그림의 소유는 독일의 마버그(Marburg)에 있는 Gymnasium Philippinum 학교에 있다. 그림 제공, 위키미디어 커먼즈.

지금도 종교개혁은 가능한가? 2부

이 글은 지난 10월 30일 종교개혁주일을 맞아, 오늘날의 교회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제자 삼아 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제3의 종교개혁이 가능하지, 우리의 과제가 무엇인지 살펴본 이상윤 목사의 글 2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