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로고 안내

연합감리교회 총회 로고는 2016년 총회의 주제 “그러므로 가라”를 표현하고 있다.

이 주제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나와있는 위대한 사명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개역개정)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주제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우리 사명을 나타낸 그래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총무였던 Larry Hollon 목사는 말했다. “우리는 위대한 사명의 완수를 위해 노력하는 연합감리교회의 뿌리와 연결된 능동적 주제의 로고를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가깝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 굵은 모양과 곡선으로 디자인 된 이 로고 글씨체는 확고한 교단의 사명을 나타낸다. “가라”라는 단어는 움직임과 방향감을 주는 삼각형 안에 들어있고, 뒷배경인 후드산(Mount Hood) 모습은 2016년 총회가 열리는 포틀랜드 오리건을 나타내고 있다.

올린날: 2016년 1월 2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2020년 연합감리교 총회가 열릴 예정이었던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 사진 댄 앤더슨. 사진 제공 미네아폴리스 컨벤션 센터.

(Updated) 연합감리교회 총회 2021년으로 연기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 임원회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년 총회를 2021년으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장소 미니애폴리스가 유력하지만 시기는 미정이다.
교단
2019년 2월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특별총회 첫 날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총회 연기 요청

총감독회는 총회위원회(General Conference Committee)에 2020년 5월 5일부터 15일까지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총회의 연기를 고려해달라고 요청하는 편지를 보냈다.
교단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의 부회장인 크리스틴 도슨과 데이비드 벨 목사가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스카릿베넷센터에서 열린 회의 중 손을 들고 있다. 이날 모였던 연합감리교 지도자들은 지난 30년 중 가장 적은 예산안을 제출하기로 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GCFA 교단 예산 8천만 달러 추가 삭감

연합감리교회의 재정을 관리 담당하는 재무행정위원회 이사회는 이미 감축된 교단 예산에 8천만 달러를 추가로 삭감하는 안을 승인했다. 이는 1988년 이래로 가장 적은 예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