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로고 안내

연합감리교회 총회 로고는 2016년 총회의 주제 “그러므로 가라”를 표현하고 있다.

이 주제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나와있는 위대한 사명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개역개정)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주제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우리 사명을 나타낸 그래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총무였던 Larry Hollon 목사는 말했다. “우리는 위대한 사명의 완수를 위해 노력하는 연합감리교회의 뿌리와 연결된 능동적 주제의 로고를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가깝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 굵은 모양과 곡선으로 디자인 된 이 로고 글씨체는 확고한 교단의 사명을 나타낸다. “가라”라는 단어는 움직임과 방향감을 주는 삼각형 안에 들어있고, 뒷배경인 후드산(Mount Hood) 모습은 2016년 총회가 열리는 포틀랜드 오리건을 나타내고 있다.

올린날: 2016년 1월 2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관련

교단
2019년 특별총회에 참가한 대의원 중 4명이 한자리에 섰다. 왼쪽부터 박종우 감리사, 임우재 목사, 이인용 목사 그리고 장위현 감리사.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이제 어디로 가야 하나?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대방을 마치 악의 화신으로 보는 불찰을 행하지 말고, 서로 존중하며 터놓고 어려움을 토로하며, 불가능해 보이는 힘들고 어려운 일을 인내심을 가지고 해낼 때, 우리는 그토록 바라는 진정한 일치를 이룰 수 있습니다.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에서 마지막날의 모습. 한인공동체 안에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며 다양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특별총회 이후, 한인공동체의 고민과 방향 모색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에서 전통주의 플랜이 통과된 이후, 한인공동체 안에서도 한인총회의 정체성과 공동체의 새로운 방향성을 찾으려는 움직임과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단
아담 해밀톤 목사가 3월 28일 달라스에 있는 남감리교대학의 퍼킨스 신학교에서 평신도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하고 있다. 주제: “분열된 교회의 미래.” 사진 제공 샘 하지스, UMNS.

조용히, 교단의 미래가 논의되고 있다

최근 동성애를 둘러싼 깊은 갈등을 확인한 특별총회 이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논의가 교단 지도자들 사이에서 조용히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