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General Conference)로고 안내

연합감리교회 총회 로고는 2016년 총회의 주제 “그러므로 가라”를 표현하고 있다.

이 주제는 마태복음 28장 19-20절에 나와있는 위대한 사명에 바탕을 두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개역개정)

“2016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주제는 이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한 예수의 제자를 만드는 우리 사명을 나타낸 그래픽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라고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총무였던 Larry Hollon 목사는 말했다. “우리는 위대한 사명의 완수를 위해 노력하는 연합감리교회의 뿌리와 연결된 능동적 주제의 로고를 만들기를 원했습니다.”

가깝고 친근한 느낌을 주면서 굵은 모양과 곡선으로 디자인 된 이 로고 글씨체는 확고한 교단의 사명을 나타낸다. “가라”라는 단어는 움직임과 방향감을 주는 삼각형 안에 들어있고, 뒷배경인 후드산(Mount Hood) 모습은 2016년 총회가 열리는 포틀랜드 오리건을 나타내고 있다.

올린날: 2016년 1월 21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총회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한 가운데, 다양한 단체가 자신들의 의견을 교인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 라리사 코시키나, 제공, 픽스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를 향한 대화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가 교단 분리에 직면함에 따라, 많은 교인과 교회들은 자신들이 속하게 될 교단에 관해 논의하고 있으며, 여러 단체들이 교인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교단
2019년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손을 들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총회는 2022년으로 연기되었고, 대의원들은 복잡한 심경을 표했다. 사진 제공,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교단 분리와 더불어 고려해야 할 사항들

교단 분열은 연합감리교의 행정 절차와 관련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를 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