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은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입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Giving Tuesday는 추수감사절 후 첫째 화요일에 시작된다. 참여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선 단체를 지원하고, 그 단체들의 자선사업을 돕기 위한 이 운동은 미국의 쇼핑 전통의 날들인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그리고 Cyber Monday 대안으로 전개되고 있다.

작년, 27개국의 약 60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280만 달러의 헌금이 전 세계의 선교와 사역을 돕기 위한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으로 #GivingTuesday를 통해 드려졌다. 모든 헌금은 선교사들 또는 각 후원자들에 의해 선택된 프로젝트에 직접 전달된다.

올해도, 몇몇의 연합감리교회 교단 기관과 선교단체는 #Giving Tuesday에 참여하며, 온라인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공한다. 아래 교단을 통해 지원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지원은 또한 다른 연합감리교회 사역기관인 Black Methodists for Church RenewalMethodists Associated Representing the Cause of Hispanic Americans를 포함한 United Methodist Men Foundation, United Methodist Women 그리고 UMC Foundation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올린날: 2016년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사회적 관심
휴전선에 한반도 평화를 위한 순례자들이 기도문을 걸어놓은 모습. 사진 그레고리 드 폼벨레, WCC.

한국전쟁 70주년에 드리는 평화를 간구하는 기도

한반도 평화통일은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닌 것을 알게 하시려고 70년 세월을 채우신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뜻 이루시옵소서. 평화를 이루시고 하나님 나라와 그의 의를 이루시옵소서.
사회적 관심
정희수 감독이 2020년 6월 25일 한국전쟁 70주년 평화기도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평화를 이루기까지

예수님의 십자가 따라서 이제 더욱 <평화와 화해의 일>을 행함으로 “십자가 따라 가는 제자, 십자가 지고 사는 제자로 삼아 주십시오.”라고 기도합니다.
선교
2016년 3월 디트로이트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모습. 김유진 목사는 패널리스트로 패널 토의에 참여해 선교의 다음 단계에 관한 발표를 했다. 사진 출처, <섬기는 사람들> 2016년 10월 호.

코로나 이후 시대의 선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사회로 진입하기 시작한 지금, 우리에게는 선교에 대한 전통적인 이해의 획기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