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은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입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Giving Tuesday는 추수감사절 후 첫째 화요일에 시작된다. 참여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선 단체를 지원하고, 그 단체들의 자선사업을 돕기 위한 이 운동은 미국의 쇼핑 전통의 날들인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그리고 Cyber Monday 대안으로 전개되고 있다.

작년, 27개국의 약 60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280만 달러의 헌금이 전 세계의 선교와 사역을 돕기 위한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으로 #GivingTuesday를 통해 드려졌다. 모든 헌금은 선교사들 또는 각 후원자들에 의해 선택된 프로젝트에 직접 전달된다.

올해도, 몇몇의 연합감리교회 교단 기관과 선교단체는 #Giving Tuesday에 참여하며, 온라인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공한다. 아래 교단을 통해 지원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지원은 또한 다른 연합감리교회 사역기관인 Black Methodists for Church Renewal과 Methodists Associated Representing the Cause of Hispanic Americans를 포함한 United Methodist Men Foundation, United Methodist Women 그리고 UMC Foundation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올린날: 2016년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신앙 간증
8월 18일 열린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웨비나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타인종목회자 전국연합회.

예배에 대하여: 대림절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곽지선 목사는 대림절이 뭔지도 모른 채 목회를 시작했다고 고백하고, 예배를 완성된 지식이 아니라 끊임없이 배우는 여정으로 바라본다. 미국 교회에서의 시행착오와 타문화 목회 경험을 바탕으로, 예배와 목회를 돌아보게 하는 다섯 가지 질문을 나눈다.
신학
감리교회의 전통적인 소그룹인 ‘속회’를 위한 영문 교재 <He Spoke to Them Using Parables: The Parables of Jesus> 표지와 뒷면.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언어와 문화의 경계를 뛰어넘은 영어 성경공부 교재

예수님의 비유를 다룬 한인연합감리교회의 소그룹 교재가 영어로 번역되면서 영어권 교회와 이중언어 가정은 물론, 한인 공동체를 넘어 다양한 문화권의 교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자화
2019년 세계감리교회 평화상 수상자인 제임스 레이니 목사가 2018년 애틀랜타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회담에서 연설하고 있다. 레이니 목사는 주한미국대사와 캔들러 신학대학원 총장을 역임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레이니 목사님을 추모하며

윤길상 목사는 추모사에서 레이니 목사님의 한국을 위한 헌신과 평화·화해를 향한 노력을 되돌아보고, 그 뜻을 후손들이 이어가기를 기도하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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