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은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입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Giving Tuesday는 추수감사절 후 첫째 화요일에 시작된다. 참여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선 단체를 지원하고, 그 단체들의 자선사업을 돕기 위한 이 운동은 미국의 쇼핑 전통의 날들인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그리고 Cyber Monday 대안으로 전개되고 있다.

작년, 27개국의 약 60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280만 달러의 헌금이 전 세계의 선교와 사역을 돕기 위한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으로 #GivingTuesday를 통해 드려졌다. 모든 헌금은 선교사들 또는 각 후원자들에 의해 선택된 프로젝트에 직접 전달된다.

올해도, 몇몇의 연합감리교회 교단 기관과 선교단체는 #Giving Tuesday에 참여하며, 온라인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공한다. 아래 교단을 통해 지원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지원은 또한 다른 연합감리교회 사역기관인 Black Methodists for Church RenewalMethodists Associated Representing the Cause of Hispanic Americans를 포함한 United Methodist Men Foundation, United Methodist Women 그리고 UMC Foundation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올린날: 2016년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역에 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은 총회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뜨거운 토론과 함께 마무리 되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사역과 연대기관 보고 및 정기총회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교단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둘째 날 집회가 ‘소통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화상으로 진행되었다. 사진은 총회 이튿날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이틀째, 소통과 비전의 시간을 갖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둘째 날 집회는 ‘소통과 비전’을 주제로 한, 교단과 한인총회의 미래에 관한 토론과 보고의 시간이었다.
교단
2021년 한인총회가 목회자 214명이 등록하고 참여한 가운데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에 시작되었다. 사진은 줌으로 진행된 총회 장면 갈무리.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시작하다

2021년 한인총회가 “끝까지 이루실 하나님”이라는 주제로 4월 13일 오후 4시(동부 시간) 화상으로 첫날 집회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