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은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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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Giving Tuesday는 추수감사절 후 첫째 화요일에 시작된다. 참여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선 단체를 지원하고, 그 단체들의 자선사업을 돕기 위한 이 운동은 미국의 쇼핑 전통의 날들인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그리고 Cyber Monday 대안으로 전개되고 있다.

작년, 27개국의 약 60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280만 달러의 헌금이 전 세계의 선교와 사역을 돕기 위한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으로 #GivingTuesday를 통해 드려졌다. 모든 헌금은 선교사들 또는 각 후원자들에 의해 선택된 프로젝트에 직접 전달된다.

올해도, 몇몇의 연합감리교회 교단 기관과 선교단체는 #Giving Tuesday에 참여하며, 온라인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공한다. 아래 교단을 통해 지원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지원은 또한 다른 연합감리교회 사역기관인 Black Methodists for Church RenewalMethodists Associated Representing the Cause of Hispanic Americans를 포함한 United Methodist Men Foundation, United Methodist Women 그리고 UMC Foundation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올린날: 2016년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리더쉽
애틀랜타에 소재한 흑인 감리교 지도자 양성의 산실인 갬몬신학대학원에서 2022년 9월 26일에 열린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 참석한 (앞줄 오른쪽부터) 장학순 목사, 정희수 감독, 제임스 스완슨 감독 그리고 다이나 라일과 갬몬신학대학원 관계자 및 다수의 임원들이 활짝 웃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 교회의 미래와 인종정의에 초점을 맞춘 2022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열리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가 지난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애틀랜타에 소재한 갬몬신학대학원에서,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스가랴 4:6)라는 주제로 열고, 한인 교회 사역 현황과 인종정의에 관해 논의했다.
재난 구호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세계선교부 회의에서 정희수 감독과 토마스 컴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기도하고 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이태원 사고로 슬퍼하는 한국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정희수 감독을 비롯한 여러 교회 지도자들이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사고의 사상자(희생자)와 부상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개체교회
연합신학대학원은 2022년 10월 19일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대면 및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사는 한국 만나교회의 김병삼 목사다. 그래픽 제공, 연합신학대학원.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 예배는 소통이다!

연합신학대학원(United Theological Seminary)은 2022년 10월 19일 “코로나19 이후의 예배와 설교”라는 제목의 세미나를 대면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강사는 한국 만나교회의 김병삼 목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