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9일은 연합감리교회 #GivingTuesday 입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Giving Tuesday는 추수감사절 후 첫째 화요일에 시작된다. 참여자들이 보다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선 단체를 지원하고, 그 단체들의 자선사업을 돕기 위한 이 운동은 미국의 쇼핑 전통의 날들인 Black Friday, Local Business Saturday 그리고 Cyber Monday 대안으로 전개되고 있다.

작년, 27개국의 약 6000여 명의 후원자들로부터 280만 달러의 헌금이 전 세계의 선교와 사역을 돕기 위한 특별지정선교헌금(The Advance)으로 #GivingTuesday를 통해 드려졌다. 모든 헌금은 선교사들 또는 각 후원자들에 의해 선택된 프로젝트에 직접 전달된다.

올해도, 몇몇의 연합감리교회 교단 기관과 선교단체는 #Giving Tuesday에 참여하며, 온라인 모금에 참여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제공한다. 아래 교단을 통해 지원하는 몇 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지원은 또한 다른 연합감리교회 사역기관인 Black Methodists for Church Renewal과 Methodists Associated Representing the Cause of Hispanic Americans를 포함한 United Methodist Men Foundation, United Methodist Women 그리고 UMC Foundation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올린날: 2016년 11월 28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교단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선교국 황병배 총무,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 롤랜드 페르난데스 총무,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에큐메니칼 책임자인 로즈메리 웨너 감독이 2026년 10월 14일 속초에서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교단 선교기관은 매년 실무협의회를 열고 한국과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선교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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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년에 걸친 공동 선교의 유산을 이어온 연합감리교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지도자들이 정기적인 대화와 선교 협력 강화를 약속하는 새로운 선교협력 약정서에 서명했다.
선교
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참가자들은 지난 반세기의 헌신에 감사하고, 다음 세대의 지도력을 키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미래를 모색했다. 사진은 10월 6일 아침 예배를 마친 한인총회 참가자들이 샌프란시스코만을 배경으로 모인 모습이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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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총회 50주년을 맞아 315명의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가 샌프란시스코에 모였다. 참석자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 이어온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 지도자를 세우며 다른 공동체와의 연대를 넓혀갈 방안을 모색했다.
선교
2026년 10월 5일 한인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50주년 기념 만찬에서 오클랜드 한인연합감리교회 조정애 선교사(가운데)와 정현섭 목사(오른쪽)가 한인총회장 권혁인 목사(왼쪽)에게 한인 교회 미래를 위한 시드머니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총회 50주년 총회가 시작되다: 이제는 우리가 씨앗을 심을 차례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가 ‘만남·맺음·북돋음’을 주제로 50주년 환영 만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공동체를 지켜온 이들의 헌신에 감사를 전하고, 다음 세대와 세상을 향한 사명을 새롭게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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