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세계성찬주일(World Communion Sunday)

역사적으로 세계성찬주일은 10월 첫째 주일에 지켜져 왔으며, 근래에는 개체교회의 사정에 따라 적절한 날로 정해 지고 있다. 이 주일은 전 교회가 하나됨을 가르치고자 제정되었으며 이 특별주일에 드리는 헌금은 세계성찬주일장학금과 소수민족 장학 프로그램, 소수민족 현지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특별주일헌금이 시작된 이후로 지난 60여 년 동안 많은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이 이 특별헌금의 혜택을 받아왔다.

Chuck know Church 동영상 자료

올린날: 2015년 9월 22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자 교회들은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이 진행 중이다. 그래픽은 연합감리교뉴스의 로렌스 글래스가 피사베의 컴퓨터 이미지와 연합감리교뉴스의 마이크 두보스의 사진을 합성해서 만들었다.

온라인 성만찬 찬반 논쟁 팽팽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예배 중지는 연합감리교회 교단 전반에 걸쳐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논쟁은 현재진행 중이다.
사회적 관심
남북미 3개국 정상이 판문점의 남측에서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 KTV 화면 캡처, 화면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dqCjpDvEzmk

문턱을 함께 넘은 남 북 미

야곱이 에서를 만나러 갈 때, 엄청난 두려움이 있었다. 에서가 야곱을 껴안았을 때, 야곱은 자신이 하나님의 얼굴을 본 듯하다고 말했다. 거룩한 만남의 순간이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한반도에서 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