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과 청장년

개체교회
2019년 11월 15일, 북일리노이연회의 <열린감리교인들> 모임에서 황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황희성 교수 페이스북.

한민족의 정체성과 신앙 형성을 위한 해방 공간 만들기

우리 한인 이민 교회들은 자녀 세대들의 신앙 형성과 정체성을 개발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황희성 교수는 말한다.
개체교회
고든 유(왼쪽)와 줄리안 김이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표현한 독립 영화 <해피세탁소>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니스 장.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린 영화 <해피세탁소>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감독한 영화 <해피세탁소>는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잘 녹여 표현하고 있다.
선교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의 글로벌 미션 펠로우(GMF) 페이지 갈무리.

연합감리교 단기선교사 “글로벌 미션 펠로우” 신청 마감 2주 앞으로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는 미국 내에서 2년간 단기선교사로 섬길 20-30세 청년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서 마감일은 2021년 2월 24일이다.
선교
2018년 11월 23일 2030 컨퍼런스에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제공 오치용 목사, 2030 CONFERENCE.

제자의 삶으로 초대하는 2030 컨퍼런스

미주 젊은이들의 영적 성장과 선교적 소명을 일깨우고, 교회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훈련의 장을 마련하는 미주청년학생선교대회 2030 컨퍼런스가 <제자>라는 주제로 11월 27-30일 시카고지역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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