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개체교회
오레건 연합감리교회 청소년들이 테네시주 남부에 위치한 트레이시시티(Tracy City)에서 집을 수리하고 있다. 브레나 눈(핑크 티셔츠)이 망치질을 하는 동안 킵 크랜달(회색 티셔츠)과 잭 홀(검은 티셔츠)이 나무를 잡아주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이웃에게 희망과 사랑 그리고 빛이 된 청소년들의 선교 사역

북 일리노이주의 작은 마을인 오레건의 청소년들이 테네시주 남부에 소재한 작은 마을에 농촌 선교 여행을 다녀왔다.
개체교회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서류 제출 기한일(11월 16일)이 다가오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다른 어느 교단보다 스카우트 조직이 많이 설립된 교단이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보이스카우트 성추행 소송에 대비한 서류 접수 서둘러야

과거 미국 보이스카우트의 아동 성추행 관련 집단 소송과 그 기관의 파산 신청으로 인한 잠재적 책임으로부터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청구 증명서(Proof of Claim)의 제출이 11월 16일로 마감된다. 한인 교회도 관련 여부를 확인하고, 서둘러 이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앙 간증
연합감리교 한영찬송가, 찬송과 예배, COME, LET US WORSHIP, 캡처.

평화를 위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고교에 재학 중인 오민주 양은 한국 전쟁 피난민이자 한반도의 분단으로 인해 이산가족이 되어버린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전하며,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운동을 함께 하기를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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