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협의회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련맹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회일치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예배드리는 장상 목사와 중앙위원회 위원들. 사진, 앨빈 힐러트(Albin Hillert), WCC.

광복절 주일,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세계기도회 날로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광복절 주일인 8월 11일을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날로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한/영 기도문 첨부)
교회일치
남한과 북한 사이의 500km 길이의 비무장 지대를 따라 손에 손을 잇고 <평화인간띠운동>에 참가한 한국인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회의를 갖는다.
사회적 관심
남북 간 500킬로미터 비무장 지대에서 <평화인간띠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비무장지대 평화인간띠운동>으로 보여준 한국인들의 평화 염원

한국인들은 세계교회협의회와 함께 <비무장지대 평화인간띠운동>을 통해,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염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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