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협의회

전도
“우리는 지금 당장 전쟁을 끝내고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라는 주제로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희년 기도 운동이 삼일절인 3월 1일부터 광복절인 8월 15일 사이에 열린다. 지난 2월 6일, 한국 서울과 스위스 제네바, 미국 와싱턴 DC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기도 캠페인 준비 회의 모습. 사진, 아이바스 컵시스, 세계교회협의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범세계적 기도 운동

전 세계 교회와 기독교인들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행사를 통해 한반도의 평화와 화해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
사회적 관심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EFK)> 실행위원회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남북 교회 대표들 한반도 평화의 불씨를 살리려 노력

2019년 12월 2-3일 중국 선양에서 세계교회협의회의 <한반도 평화, 통일 및 개발과 협력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의 실행위원회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련맹 대표단과 WCC의 EFK 실행위원들이 참석하여 한반도 평화를 논의했다.
교회일치
제네바 에큐메니컬 센터에서 예배드리는 장상 목사와 중앙위원회 위원들. 사진, 앨빈 힐러트(Albin Hillert), WCC.

광복절 주일,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세계기도회 날로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전 세계 기독교인들에게 광복절 주일인 8월 11일을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날로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한/영 기도문 첨부)
교회일치
남한과 북한 사이의 500km 길이의 비무장 지대를 따라 손에 손을 잇고 <평화인간띠운동>에 참가한 한국인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회의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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