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협의회

사회적 관심
사진, 캐서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전 세계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세계교회협의회(WCC)는 광복 75주년을 앞둔 주일인 8월 9일을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기도의 날>로 지켜줄 것을 요청하고, 한글과 영문으로 작성된 <한반도 평화통일 공동기도주일 기도문>을 전 세계에 배포했다.
사회적 관심
지난 7월 24일, 전 세계 각지의 교회 단체들이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위한 화상 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한국과 전 세계의 교회들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선포하다

지난 7월 24일, 전 세계 각지의 교회와 단체들은 정전협정 폐기와 한국전쟁의 공식적 종전 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을 촉구하는 내용의 <민(民)의 한반도 평화협정 선언>을 발표했다.
사회적 관심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행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과천영광교회 성가대가 줌을 이용해, “오소서, 평화의 왕” 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1개 국가의 교회협의회가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을, 정희수 감독은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일치
세계교회협의회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작성한 2020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2월 6일, 한국 서울과 스위스 제네바, 미국 와싱턴 DC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기도 캠페인 준비 회의 모습. 사진, 아이바스 컵시스, 세계교회협의회.

2020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2020년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을 발표했다. 기도문은 “십자가의 고난이 부활의 영광으로 끝난 것처럼, 갈등의 한반도를 평화의 장소가 되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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