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교회협의회

교회일치
남한과 북한 사이의 500km 길이의 비무장 지대를 따라 손에 손을 잇고 <평화인간띠운동>에 참가한 한국인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방콕에서 열린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

WCC <한반도 평와와 통일, 번영을 위한 에큐메니칼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화를 지원하기 위한 교회의 역할과 사역을 재검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회의를 갖고 있다. 이 포럼에는 연합감리교회를 대표해서 정희수 감독이 참석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남북 간 500킬로미터 비무장 지대에서 <평화인간띠운동>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 제공, 박종천 목사.

<비무장지대 평화인간띠운동>으로 보여준 한국인들의 평화 염원

한국인들은 세계교회협의회와 함께 <비무장지대 평화인간띠운동>을 통해,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를 염원했다.
선교
Koreans from both North and South Korean and American Koreans join together in singing a  600 year old Korean folk song about love and reuniting during events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Photo by Albin Hillert, WCC.

스위스 제네바의 세계교회협의회에서 선교사로 사역하는 김진양 목사의 기도와 눈물

스위스 제네바에서 세계선교부의 선교사로 섬기고 있는 김진양 목사의 기도와 눈물어린 사역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교단
United Methodist Bishop Mary Ann Swenson, vice-moderator of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Central Committee, greets Pope Francis in Geneva, Switzerland. Photo by Albin Hillert, WCC.

교황 프란시스,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일치의 본보기가 되다

“프란시스 교황이 에큐메니칼 강연 전에 남북에서 온 공동 대표단을 축복하는 것을 보면서 진한 감동과 책임을 느낀다” 고 정희수 감독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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