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ern 지역총회

총감독회의
11월 5일 솔트레이크시티의 크라이스트연합감리교회에서 세드릭 D. 브리지포스(왼쪽), 카를로스 A. 라파넛, 다티 에스코베도 프랭크 목사의 감독 성임 예배가 있었다. W. 티머시 매클렌던 목사는 동성애자 브리지포스 목사의 감독 성임과 관련하여, 서부 지역총회 감독 전원을 대상으로 고발장을 냈다. 사진 제공, 미야 킴, 서부 지역총회.

동성애자 감독 성임에 대한 고발장이 접수되다

서부 지역총회 감독들에 대한 고발이 온라인에 공개되어 전 세계 사람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이번 고발은 미국 내 5개 지역총회에서 각각 성소수자를 인정할 것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통과된 직후 나왔다.
총감독회의
중남부 지역총회에서 선출된 최초의 흑인 여성 감독인 델로레스 윌리엄스톤(Delores Williamston, 맨 왼쪽)과 연합감리교회 역사상 최초의 미원주민 감독 데이비드 윌슨(David Wilson, 오른쪽) 그리고 로라 메릴(Laura Merrill) 목사가 중남부 지역총회의 감독 성임(Consecration) 예배 중 서 있다. 이 예배는 11월 5일 휴스톤제일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 루이지애나 연회.

미국 내 지역총회 다수의 여성과 소수인종 감독을 선출하다

현재 연합감리교회는 상당수 교회의 탈퇴에 직면한 가운데, 연합감리교인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이 협력하고, 가장 많은 여성과 소수인종을 감독으로 선출하는 등 개혁과 변화를 위해 노력했다.
사법위원회
미네르바 깔까뇨 감독이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열린 2020년 연합감리교회 총회 브리핑에서 연합감리교회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설교하고 있다. 깔까뇨 감독은 지난 3월부터 유급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10월 26일, 사법위원회는 감독이 제기한 상소를 기각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깔까뇨 감독의 상소 기각

미네르바 깔까뇨 감독은 지난 3월부터 유급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연합감리교회의 사법위원회는 특정 감독의 이름을 밝히지는 않았지만, 현 소송 단계에서 감독의 상소를 기각했다.
교단
워싱턴주 보텔에 소재한 보텔연합감리교회 김대일 목사는 비젼팀을 만들어, 모임에서 토의된 내용을 2020년 서부지역총회에 보고하자고 제안했다. 사진 제공, 차메인 로블레도.

함께할 미래를 위해 꿈을 모으다

11월 14-16일, 서부지역총회의 <프레쉬연합감리교 지도자대회>에 참석한 200명 이상의 연합감리교인들은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포함한 다양한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비젼과 꿈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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