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단
2018년 7월 시카고에서 열린 한인총회 중앙위원회와 대안위원회의 연석회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대사역협회의 미국총회 제안과 한인공동체 한인총회의 구조 변화 요구

연대사역협의회는 미국총회(US Central Conference)를 요구하는 안건을 2020년 총회에 제출하기로 의결했다. 한인총회 역시 새로운 구조와 조직을 요구받고 있다.
사회적 관심
아틀란타 그레이스 연합 감리교회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원탁 회담에서 폐회 예배 중 대표들과 참석자들이 찬양을 부르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은희곤 감독, 뉴욕 플러싱 제일연합감교회 김정호 목사, 아틀란타 한인연합감리교회 김세환 목사, 연합감리교회 위스컨신 연회 정희수 감독. 사진 제공 마이크 두보스, UMNS.

원탁 회담,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긴급 제안

감리교회 주도로 모인 종교지도자들은 한반도의 70년의 분단을 끝내기 위한 노력이 시급함을 호소했다.
이민
United Methodists in the Desert Southwest Annual Conference approve a resolution calling for end to separating immigrant families. At least 18 of the 54 U.S. conferences approved resolutions in support of welcoming immigrants. Photo by Barry Doyle.

연회들이 이민자들을 환영하는 결의를 하다.

연합 감리교인들은 교단이 동성애를 바라보는 관점은 서로 다르지만, 이민에 관한 한 한 목소리를 냈다.
교단
지난 8월 2일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이 특별총회와 한인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의 특별한 선택, 기도운동을 결의하다.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2일 사이에 열린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대안특위와 중앙위원회 그리고 회장단은 특별총회와 교회의 장래와 단결을 위해 기도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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