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회 성장
미국에 이민 온 최초의 한국 이민자들은 인천 내리감리교회의 교인들이 주축을 이룬 102명이었다. 한인감리교회의 역사가 담긴 사진 콜라주.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호놀룰루 한인감리교회, 한인감리교 선교회, SS 갤릭호. 사진, 하와이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 제공, 그래픽 캐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

1월 13일은 한국인의 날(Korean-American Day)로 미주 지역 내 한인 이민자들의 개척적인 삶과 미국 사회에 기여한 공헌을 기리기 위해 한인 이민 100주년인 2003년 미국 정부가 제정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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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의 감독회장인 이철 감독이 공공신학에 대해 강의한 릭 엘젠디 교수에게 질의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기감 감독회의의 공공신학과 웨슬리안 전도에 관한 열띤 토론

11월 11일 시작된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 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가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열린 공공신학과 웨슬리안 전도에 관한 토론을 끝으로 나흘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총감독회의
11월 9일 오후 메릴랜즈주 엘리코트시티에 소재한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진행된 워싱턴 DC 리더십 정상회의는 메릴랜즈주 역사상 첫 아시아계 미국인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한국 이름: 박유미) 여사의 삶과 신앙 여정에 관한 진솔한 간증으로 감독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달군 시간이었다. 사진은 호건 여사가 감독들과 질의 응답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유미 호건 여사, 간증으로 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를 뜨겁게 달구다

11월 9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의 감독들은 워싱턴 DC에 소재한 웨슬리 신학대학원과 메릴랜드주 엘리코트에 소재한 베다니 한인연합감리교회를 오가며,워싱턴DC 리더십 정상회의의 이틀째 일정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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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8일,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드린 개회 예배를 마치고, 웨슬리 동상 앞에 선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의 소속 감독들과 신경림 부총장.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기감 감독회의의 워싱턴 DC 리더십 정상회의 첫날 모습 스케치

기독교대한감리회를 이끄는 감독회의에 속한 현역 감독 13인 전원이 참석한 가 11월 8일 워싱턴 DC에 소재한 웨슬리 신학대학원에서 개회 예배를 필두로 일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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