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회적 관심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세계선교부 회의에서 정희수 감독과 토마스 컴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기도하고 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미 대선 이후의 그리스도인

미국의 총선 결과를 기다리며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기를 바라는 정희수 감독의 기도와 권면의 글이다.
교단
연합감리교 신시아 피에로 하비 감독이 온라인으로 열린 총감독회의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장면 갈무리.

미국 내 감독 선거 4년 후로 연기하자

총감독회는 재정 압박과 잠재적 교단 분리를 고려하여, 향후 4년간 미국 내 새로운 감독 선거를 연기할 것과 아프리카에 추가 예정이었던 5명의 감독 선출도 재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실시할 것을 촉구했다.
사회적 관심
영국 하이랜즈 칼리지의 스테인드글라스. 출처, 위키피디아 커먼스. 사진, 맨 뷔.

정치신학을 다시 생각한다 2

이 사회는 모든 인종이 그 가치를 존중받으며, 다양성 속에서 일치를 이루어야 할 소중한 장소이자 변혁과 구원을 이루는 장소이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연말 휴가 기간동안 UCIC가 만든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를 사용하라고 권장하는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총감독회의 페이북 갈무리.

총감독회, CUIC가 제작한 연말 절기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 사용 권고

연합감리교 총감독회는 연말을 맞아 개체 교회를 위해 CUIC가 모아 놓은 설교와 성경공부 자료의 사용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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