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회적 관심
대뉴저지연회의 한국계 미국인 목회자들이 아콜라연합감리교회에 모여 인종차별에 항거하는 의미를 담은 촛불기도회를 열었다. 사진, 김재연 목사(Thiells Garnerville UMC)

나는 침묵...했다

침묵하다 침묵을 강요당하는 상황에 부딪힌 현실에서 벗어나, 인종차별과 폭력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외침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한명선 목사의 시를 소개한다.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에 대해 미 연합감리교인들에게 보낸 정희수 감독의 목회 서신

지금은 억압받고 공격당하는 사람들과 동행하며, 파괴와 폭력이 난무하는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기 위해 기도하고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사회적 관심
새로운아시안연합감리교연합회(New Federation of Asian American United Methodists (NFAAUM) 페이스북 사진 갈무리.

아시안 연합감리교인들, 미국 내 아시아인을 향한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다

3월 16일, 아시안 연합감리교인들과 학자들 그리고 교단의 지도자들은 미국 내 점증하는 아시아인을 향한 물리적, 언어적 폭력과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개체교회
한국의 육군 인사사령부 군악대 대장과 참모진들이 미8군을 방문해 친교를 나누고, 크리스마스 교류 및 크리스마스 음악회 개최에 관한 논의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 이두수 목사, 미 육군.

모국에 파병되어 미군을 섬기는 한인 군목

미군 군목 이두수 목사는 자신의 모국인 한국의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단기 파병되어 단기 파병된 미군들을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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