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개체교회
3월 15일 시카고예수사랑 연합감리교회의 예배 드리는 모습을 모은 콜라쥬. 제공, 조선형 목사.

코로나19 를 극복해 나가는 한인 교회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이 시간이 일상에서 가족들과 '삶의 예배 혹은 생활 예배'를 연습하는 기회가 되고, 이 어려워 보이는 상황도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다.”- 본문에서
사회적 관심
COVID-19의 전자 현미경 이미지. 이미지 제공, 질병 통제 및 예방 센터.

코로나 19의 위협에 맞서는 법(feat 한인 교회들)

한인 교회들이 코로나 19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간 온라인 예배와 교육을 하기 시작했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다음 주로 예정된 행사를 취소했다.
사회적 관심
미 인구조사국 한국어 홈페이지 사진 갈무리.

연합감리교회 사회부 2020센서스 인구조사 참여를 독려

연합감리교회 총회사회부는 3월 27-29일을 센서스 인구조사를 위한 안식주말로 지정하고, 교회 내의 전화나 인터넷을 통한 센서스 인구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우라고 권고했다.
다문화 섬김
이성호 목사(뒷줄 오른쪽 끝)가 교인들과 점심을 함께한 후. 사진 제공, 이성호 목사.

타인종 목회를 CRCC Ministry Network라고 부르자

아브람이 아브라함이 되어 열방의 아버지 되었고, 사래가 사라가 되어 열방의 어머니 되었으며,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 하나님과 씨름하는 자가 되었듯이, 다양한 목회를 하는 한국계 목회자들도 이름을 바꾸고 교단의 주역이 되고 미국의 주축이 되기를 바라며 이 제안을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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