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개체교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친교실에서는 2012년부터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역공동체 점심(Community Lunch)을 나눈다. 사진은 지난 8월 29일 지역공동체 점심에 참여해 식사와 교제를 나누는 주민들의 모습이다. 사진 제공, 이현민 목사,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

옷장부터 식탁까지, 지역사회를 향해 문이 열린 교회

하트포드 제일 연합감리교회는 의류 나눔, 지역공동체 점심, 텃밭, 기도숄 등 다양한 사역을 통해 교회의 문을 지역사회에 활짝 열고 이웃과 삶을 나누고 있다.
선교
2019년 11월 21일 애틀랜타의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세계감리교협의회  2019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의 벗이자 평화의 일꾼 제임스 레이니를 추모하다

젊은 미군 병사로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은 때부터 북핵 위기 속 주한 미국대사로 섬기기까지, 제임스 T. 레이니 목사는 한국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평생을 헌신했다.
개체교회
사우스앰보이 트리니티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공동 입교 교육 수련회 폐회예배에서 참석자들이 성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나수아 목사, 메투천 센테너리 연합감리교회.

소형 교회들, 공동 입교 교육으로 청소년 사역의 활로를 찾다

소형 교회들의 공동 입교 교육은 청소년 사역의 활로가 되었고, 참여 학생들에게는 신앙과 공동체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했다. 나수아 목사는 공동 입교 프로그램에 관심 있는 교회들에 경험을 기꺼이 나누겠다고 전했다.
개체교회
구름이 걷힌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봉우리 위로 해가 떠오르고 있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망설이시는 하나님

조선형 목사는 교단 분열의 아픔 속에서 필요한 것은 상대를 향한 판단보다 하나님의 마음과 시선을 의식하고, 자신을 낮추며, 조심스러운 망설임 속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실 자리를 내어드리는 용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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