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또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는 16인의 중재 팀이 합의한 내용이며, 이를 이행할 법안은 추후 제출될 예정이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 2020총회에 제출된 교단의 미래에 관한 안건들과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를 정리 비교한 차트.
교단
12 월 15일 텍사스 케이티에 있는 그레이스펠로우쉽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은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로 의결했다. 2,800 명의 교인이 등록하고 있는 이 교회는 텍사스연회에서 가장 큰 교회 중 하나다. 텍사스연회는 교회의 탈퇴 허용 여부를 결정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수개월이 걸리는 절차가 남아 있다. 이 교회는 자유감리교회에 가입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그레이스펠로우쉽연합감리교회.

텍사스연회의 대형 교회, 교단을 떠나기로

12 월 15일 텍사스 케이티에 있는 등록 교인 2,800 명인 그레이스펠로우쉽연합감리교회의 교인들은 연합감리교회를 떠나기로 의결했다.
선교
11월 21일 애틀란타에 소재한 그레이스연합감리교회에서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선정한 2019년도 평화상 수상식에서,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제임스 레이니 대사에게 세계감리교협의회 평화상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 설명: (왼쪽부터) 토마스 켐퍼 세계선교부 총무, 제임스 레이니 대사, 박종천 세계감리교협의회 회장, 이반 아브라함스 세계감리교협의회 총무. 사진, 신디 브라운, 연합감리교 세계선교부.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레이니 대사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고 평가받는 제임스 레이니 전 미국 대사가 세계감리교협의회가 수여하는 2019년 평화상을 받았다.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청원안의 자세한 내용은 청원안과 참고 기사를 참조하기 바란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도 있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 공시 후, 수정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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