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지난해 연합감리교회의 그레고리 파머(오른쪽) 감독과 성공회의 마이클 커리 감독이 만나 두 교단 사이의 온전한 교류를 위한 논의를 하던 모습. 사진, 비디오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동감독회.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의 전적인 교류 논의 연기키로

감염병의 대유행과 지속적인 위험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 두 교단 사이의 논의되던 전적인 교류 계획은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사회적 관심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행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과천영광교회 성가대가 줌을 이용해, “오소서, 평화의 왕” 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1개 국가의 교회협의회가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을, 정희수 감독은 성명을 발표했다.
교단
전 세계 1,200만 연합감리교인들에게 영적 지도력을 발휘하는 연합감리교회 감독들.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총감독회 회의, 화상회의로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이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화상회의를 갖는데, 첫날과 셋째 날 회의는 실시간으로 생중계된다.
교단
연합감리교회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그룹의 제안을 비교한 이 차트다. 모든 청원안은 총회에서 수정될 수 있고, 사법위원회의 판단에 따라 취소될 수도 있다. 이 차트는 모든 청원안이 공시된 후에 수정될 수도 있다. 또한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는 16인의 중재 팀이 합의한 내용이며, 이를 이행할 법안은 추후 제출될 예정이다.

2020 총회 주요 청원안 차트

연합감리교회 2020총회에 제출된 교단의 미래에 관한 안건들과 <결별을 통한 화해와 은혜의 의정서>를 정리 비교한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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