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찬양단이 2022년 4월 25일 열린 한인교회총회 연차 대회 개회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불확실한 미래를 분별하는 시간을 가지다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는 4월 25-28일 달라스에서 연차총회를 열고 한인 교회의 미래를 향한 다양한 토론과 집회 등을 가졌다. 이를 총정리 보도한다.
개체교회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 찬양단이 2022년 4월 25일 열린 한인교회총회 연차 대회 개회 예배에서 찬양을 인도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한인교회총회 달라스에서 미래를 향한 논의를 시작하다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연합감리교회 한인교회총회 연차 총회가 달라스 중앙 연합감리교회에서 “내가 친히 가리라”라는 주제로 시작했다.
개체교회
<웨스패스>는 개체 교회와 연회의 교단 탈퇴와 관련한 목회자들과 교직원들의 연금 변화를 질의응답 형식의 자료로 발표했다. 사진, <웨스패스> 홈페이지 갈무리.

웨스패스의 교단 탈퇴와 목회자 은퇴 연금에 관한 질의응답

지난 3월 21일, 연합감리교회 총회은급의료혜택부의 사역을 담당하는 웨스패스는 개체 교회와 연회가 교단을 탈퇴할 경우 지불해야 할 비용과 연금에 대한 질의응답 형식의 자료를 정리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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