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부룬디 출신의 감리교 목사인 네이슨 은다이지가 목사가 2019년 메인주 포틀랜드의 호프게이트웨이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던 중 에밀리아 러브조이에 성찬을 나누고 있다. 이 교회는 성소수자(LGBTQ) 교인들과 연대하여 연합감리교회를 탈퇴하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는 교회 가운데 하나다. 사진 제공, 사라 유잉-머릴 목사.

교단을 떠나는 교회들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다양하다

올해 이전까지 탈퇴 의사를 밝힌 교회 대부분의 신학적 스펙트럼은 전통적인 교회들이었지만, 2020년에는 메인주와 텍사스주의 교회의 경우처럼 진보적인 교회들의 탈퇴가 늘어나고 있다.
개체교회
고든 유(왼쪽)와 줄리안 김이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표현한 독립 영화 <해피세탁소>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 제니스 장.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담백하게 그린 영화 <해피세탁소>

한인 연합감리교인들이 감독한 영화 <해피세탁소>는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잘 녹여 표현하고 있다.
교단
지난해 연합감리교회의 그레고리 파머(오른쪽) 감독과 성공회의 마이클 커리 감독이 만나 두 교단 사이의 온전한 교류를 위한 논의를 하던 모습. 사진, 비디오 화면 갈무리, 사진 제공, 연합감리교회 동감독회.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의 전적인 교류 논의 연기키로

감염병의 대유행과 지속적인 위험으로 인해 연합감리교회와 성공회 두 교단 사이의 논의되던 전적인 교류 계획은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
사회적 관심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행사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과천영광교회 성가대가 줌을 이용해, “오소서, 평화의 왕” 찬양을 함께 부르고 있다. 유튜브 화면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등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공동평화선언문 발표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이하여 세계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회협의회와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11개 국가의 교회협의회가 세계교회공동평화선언문을, 정희수 감독은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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