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

교단
(사진 설명 왼편부터) 손태원 목사(오클라호마 털사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 류계환 목사(한인총회 선교총무), 키이쓰 보이에트 목사(WCA 회장), 김태준 목사(살렘감리교회, WCA Council), 안성주 장로(평신도전국연합회 회장) 등이 WCA 입법총회 중 만났다. 사진 제공, 김태준 목사, WCA 임원회.

WCA 한인연회로 가는 문을 열다

지난 11월 8-9일 오클라호마주 털사에 소재한 에스베리연합감리교회에서 웨슬리안언약연협회(WCA)의 2차 입법총회가 열렸고, 한인연회를 구성할 수 있는 기초를 놓기 위한 논의가 있었다.
교단
이성호 목사가 2019년 4월 한인총회 기간에 기도하는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어느 타인종목회자가 <한인교회총회>에게

타인종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이성호 목사는 <한인교회총회> 가 WCA에 가입하지 말고, 타인종과 여성 그리고 넥서스의 한인목회자들과 연합하여 새로운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교단
지난 9월 25-27일, 캔사스주 리우드의 레저렉션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리더쉽인스티튜트>에서 패널리스트인 팻 루나(가운데)가 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아담 해밀톤 목사, 유니우스 비 돗슨 목사, 진저 게인즈-시르렐리 목사 그리고 마이클 보우이 목사. 올해 모임은 연합감리교회 개혁에 모든 초점을 맞추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교단의 미래에 대한 토론의 장이 된 <리더쉽인스티튜트>

지난 9월에 캔사스주 리우드에 소재한 레저렉션교회에서 열린 <리더쉽인스튜트>는 중도와 진보 연합하여, 교단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고, 전략을 짜고, 토론하는 장이었다.
선교
연합감리교회가 와인도트족에게 3에이커의 땅과 교회 건물과 묘지를 반환했다. 사진 제공 윌리엄 스와인, 와인도트족

연합감리교세계선교부, 와인도트족에게 땅을 되돌려주다

9월 21일 연합감리교세계선교부는 176년 전 와인도트족이 감리교회에 기탁했던 땅을 그들에게 반환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