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다문화 섬김
우수택 전도사가 찬양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Photo by Antonio Celaya.

장벽 없는 목회 : 히스패닉 공동체를 섬긴 한 한인 사역자의 이야기

우수택 전도사는 퍼킨스 신학 대학원 목회학(Master of Divinity)의 신학생이다. 스페니쉬를 모르는 그가 히스페닉 교회를 섬겼다. 그의 도전기를 들어 본다.
개체교회

기술적, 신학적인 부분의 논쟁을 야기하는 전자매체 헌금

많은 교회들이 창의적인 헌금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충족시키는 데는 기술적, 신학적인 부분의 도전이 있다.

제2차 북가주 평신도 지도자 훈련대회에 참가하고

총회제자사역부와 파트너교회연합회 후원으로 개최한 제2차 북가주 평신도 지도자 훈련대회가 100여 명의 성도와 목회자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개체교회
김정호 목사, 사진제공 : 아틀란타 한인교회

누가 그대의 스승인가?

어른이란 ‘위를 바라보는(vertical gaze) 눈’을 가진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어른을 말합니다. 우리에게 좋은 어른들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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