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개체교회
2021년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사용할 음악 동영상을 만들기 위해 이주희 목사, 김은실 집사, 송보경 교우 등 3인이 바이올린을, 강정무 집사는 클라리넷을, 류다은 교우가 피아노를, 베벌리 라스번(Beverly Rathbun)이 오르간을 연주하는 등 총 6명의 음악인이 참여했다. 사진 제공, 고요한 목사.

사순절과 부활절 음악 동영상 무료로 배포되다

뉴잉글랜드 연회의 고요한 목사와 이주희 목사 부부는 부활절과 사순절 기간에 예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찬송가와 특별찬송 동영상을 제작하고, 음원이 필요한 교회를 위해 무료로 제공한다.
연회
볼티모어-워싱턴 연회 기간 GNTV 미디어 미니스트리의 영상실의 모습. 사진 제공,  GNTV 미디어 사역부.

화상으로 진행된 연회에 대한 다양한 반응

이번 각 연회의 화상 회의가 2021년에 열릴 총회에 대한 예고편이 될지도 모른다는 말들이 심심치 않게 교단 주변에 나오고 있다.
개체교회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자 교회들은 온라인 예배와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이 진행 중이다. 그래픽은 연합감리교뉴스의 로렌스 글래스가 피사베의 컴퓨터 이미지와 연합감리교뉴스의 마이크 두보스의 사진을 합성해서 만들었다.

온라인 성만찬 찬반 논쟁 팽팽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예배 중지는 연합감리교회 교단 전반에 걸쳐 온라인 성만찬에 대한 신학적 논쟁을 불러일으켰고, 그 논쟁은 현재진행 중이다.
개체교회

기술적, 신학적인 부분의 논쟁을 야기하는 전자매체 헌금

많은 교회들이 창의적인 헌금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를 충족시키는 데는 기술적, 신학적인 부분의 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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