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Issues

사회적 관심
9·11 테러 이후, 매년 9월 11일 밤 해가 질 때쯤부터 새벽까지 하늘을 향해 두 빛을 쏘는 트리뷰트인라이트(Tribute in Light)는 9월 11일 테러 당시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WTC)에서 숨진 이들을 추모하고, 테러에 굴복하지 않는 미국의 의지를 표현하기 위해 건축한 메모리얼 뮤지엄과 함께 뉴욕의 상징이 되었다. 사진 제공, 미 국립 9·11 기념박물관.

소설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와 9·11

소설 <산 루이스 레이의 다리>를 통해 9·11의 비극이 일어난 지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죽임의 문화로 가득한 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담대히 실천할 수 있게 되길 기도한다.
사회적 관심
플로리다의 임모칼레 노동조합(Coalition of Immokalee Workers, CIW)의 회원과 그들의 지지자들이 테네시주 내쉬빌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이들은 미국의 대형 식품수퍼마켓 체인인 퍼블릭스가 농장 노동자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농장 가입을 거절하자 이에 항의하기 위해 모였다. 사진, 마이크 듀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회는 왜 노동자의 권리를 옹호할까요?

미국에서는 9월 첫 월요일을 노동자의 날(Labor Day)로 지킨다. 본 기사는 연합감리교회가 왜 노동자의 권리를 옹호하는지 역사적 배경을 설명한다.
총회 기관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지난 6월 25일 남성도 여성도 아닌 간성을 포함하도록 미국 내 개체 교회의 통계 양식을 개정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교회 통계 양식의 일부를 연합감리교뉴스가 노란색으로 강조했다.

중간성(non-binary) 교인을 교회 통계에 넣기로

총회 재무행정협의회는 개체 교회 통계 양식에 “남성”, “여성” 이외에 남성도 여성도 아닌 중간성인 “간성”을 포함시키도록 하는 개정안을 의결했다. 단, 이 변경 사항은 미국 내 통계 자료 수집에만 영향을 미친다.
사회적 관심
테네시주 내쉬빌에 있는 글렌데일 연합감리교회 앞 표지판에 (하나님 앞에) “‘우리와 그들’은 없다. 모든 사람이 우리다.”라고 쓰여 있다. 코로나19 이후 미국 내 아시아계 사람들을 향한 혐오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사진, 스티븐 카일 아데어, 연합감리교뉴스.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와 기독교인의 자세

정희수 감독은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의 역사를 되돌아본 후, 그리스도를 따르는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는 이 세상에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육신 되어 모든 이에게 치유와 격려와 사랑과 용서와 도움을 베풀라고 부르심을 받은 존재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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