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Issues

사회적 관심
대뉴저지연회의 한국계 미국인 목회자들이 아콜라연합감리교회에 모여 인종차별에 항거하는 의미를 담은 촛불기도회를 열었다. 사진, 김재연 목사(Thiells Garnerville UMC)

나는 침묵...했다

침묵하다 침묵을 강요당하는 상황에 부딪힌 현실에서 벗어나, 인종차별과 폭력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한 외침과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한명선 목사의 시를 소개한다.
사회적 관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지난 3월 11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미얀마 민주주의와 평화를 위한 교회협 교단장·기관장 공동기자회견’을 열었다. 참석자들은 독재에 저항하고, 대의를 위해 희생한다는 의미의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전민수, 기독일보.

한국 정부와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한목소리로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민주화 지지를 천명하다

대한민국 정부와 국회 그리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대한감리회 등 교회와 시민사회가 계속 한목소리로 미얀마의 민주화를 지지하고, 군부 쿠테타와 군부의 강경 진압을 규탄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새로운아시안연합감리교연합회(New Federation of Asian American United Methodists (NFAAUM) 페이스북 사진 갈무리.

아시안 연합감리교인들, 미국 내 아시아인을 향한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다

3월 16일, 아시안 연합감리교인들과 학자들 그리고 교단의 지도자들은 미국 내 점증하는 아시아인을 향한 물리적, 언어적 폭력과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사회적 관심
지난 3일 미얀마 양곤의 시위현장에서 경찰이 시위자들에게 최루탄을 쏘고 있다. 사진, CCA 보도자료 캡처.

세계교회협의회와 아시아교회협의회 미얀마 군부의 폭력과 인명 살상을 비난하다

3월 4일, 세계교회협의회(WCC)와 아시아기독교협회(CCA)의 사무총장들은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 반대 시위에 대한 폭력적 진압과 인명 살상을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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