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의

사회적 관심
1월 9일, 미니애폴리스의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가 주최한 기도회에서 사람들이 작은 촛불에 기도를 적고 있다.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르네 굿(Renee Good, 37세)이 사망한 장소에서 불과 두 블록 떨어진 곳에 소재한 이 교회는 주일예배에서 파크애비뉴교회와 인근 여러 연합감리교회 교인과 함께 르네 굿을 기억하며, 연방 당국에 의한 폭력을 애도하고,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서 위로를 구했다. 사진 제공, 파크애비뉴 연합감리교회.

이웃 사랑으로 정부의 폭력에 맞서는 연합감리교인들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이 르네 굿을 사살하고,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두 명이 총격을 당한 이후, 미국 전역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이웃들과 연대해 기도회를 열고, 시위에도 참여하고 있다.
사회적 관심
민권운동 순례자들의 행렬: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 웨비나 포스터. 제공, 인종정의실행위원회.

인종정의를 향한 신앙과 연대의 여정을 위한 웨비나

한인목회강화협의회와 인종정의실행위원회는 "Civil Rights Pilgrims, Onward: 함께 가는 신앙과 연대의 여정"이라는 주제로 1월 13일과 2월 10일 두 차례 인종정의 웨비나를 열어, 인간의 존엄과 민권운동의 여정을 함께 성찰한다.
이민
연합감리교회 이민 태스크포스 의장인 미네르바 카르카뇨 감독(왼쪽)이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이민태스크포스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 인종위원회 총무인 조반니 아로요 목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는 교회 기관, 이민자 사역 단체, 감독들, 그리고 에큐메니컬 파트너들이 함께 모여 옹호 활동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구스타보 바스케스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이민자 지원 위해 재정비

미 연방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와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는 이민태스크포스를 재정비하며 교단 차원의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2002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의 해외민주인사 초청 행사 당시 인혁당 사건 유가족들과 만난 조지 오글 목사와 도로시 오글 여사. 사진 제공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한국을 사랑한 도로시 오글 여사를 추모하며

정희수 감독은 도로시 오글 여사의 삶을 기리며 “그분을 통해 ‘믿음을 온전히 산다는 것’, 삶을 소유가 아닌 소명으로 바라보는 법, 그리고 세계의 평화와 정의가 힘이 아닌 ‘끈질긴 사랑’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배웠습니다.”라고 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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