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교회를 위한 아이디어

리더쉽
칼팩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2018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19 곳의 새로운 한인교회 개척을 보고하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이번 2017-2020 회기를 1.5세와 2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찾아내고 양육해서, 차세대를 위한 신앙공동체를 개척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장학순 목사
개체교회
조선형 목사, 사진제공 시카고 예수사랑교회 IL

행복한 고민!

개인적으로 섬기고 싶은 사역이나 은사가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 또 나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잘 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교회 4가지 사역분야들 중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사역에 동참하고 싶은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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