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교회를 위한 아이디어

개체교회
서버지니아주 밸리퍼니스에 소재한 뉴호프밸리 연합감리교회 예배에서 엘리자베스 노츠 양이 헌금 바구니를 돌리고 있다. 코로나19로 예배가 중단되고, 사업장들은 문을 닫는 이 시기에 교회들은 재정적 압박을 받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파일 사진.

대유행병으로 인한 교회의 재정적 도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병으로 인해 교회들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연합감리교회들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리더쉽
칼팩연회의 그랜트 하기야 감독이 2018년 한인목회강화협의회의 개회예배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UMNS)

한인목회강화협의회 19 곳의 새로운 한인교회 개척을 보고하다

"한인목회강화협의회는 이번 2017-2020 회기를 1.5세와 2세 목회자와 평신도 지도자들을 찾아내고 양육해서, 차세대를 위한 신앙공동체를 개척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장학순 목사
개체교회
조선형 목사, 사진제공 시카고 예수사랑교회 IL

행복한 고민!

개인적으로 섬기고 싶은 사역이나 은사가 있는 분야는 무엇인지, 또 나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잘 한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교회 4가지 사역분야들 중에서도 구체적으로 어떤 사역에 동참하고 싶은지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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