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위원회

교단
Image captions: 대의원들과 감독들이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년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동성애에 관한 교회 정책에 투표를 하기 전 무대 앞에서 기도하고 있다. 사진 Mike DuBose, UMNS.

불확실한 2019년 특별총회 이후

총회 대의원의 53% 이상이 전통주의 플랜을 승인했지만, 이 플랜의 실효성은 알 수 없다.
교단
뉴저지 연회의 교회 법원은 2월 7일 곽지선 목사에 대한 모든 기소 내용에 무죄를 평결했다. 사진제공 곽지선 목사.

곽지선 목사는 무죄 !

곽지선 목사가 2월 5-7일 열린 재판에서 무죄 평결을 받아 2년 8개월에 걸친 뉴저지연회가 곽 목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이 마무리되었다.
교단
케네스 에이치 카터 주니어 감독이 취리히에서 열린 연합 감리교회 사법 위원회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카터는 교단 감독 회의 의장이다. 사진 제공 다이앤 데그난, 연합 감리교회 공보부.

법정에 선 총회 안건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내년 2월에 있을 특별총회가 시작하기 전에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게 된 총회에 제안된 안건들의 합법성을 미리 구두 심리 기간에 판결해 달라는 청원을 받았다.
총회
Members of MARCHA, meeting in Charlotte, N.C., pray together following a panel discussion on proposals to end The United Methodist Church’s division over homosexuality. From left are: the Rev. Ana Awilda Nolla, Bishop Cynthia Fierro Harvey, Rosie Rios and the Revs. Rosario Quiñones and Rosanna Panizo. Photo by Gustavo Vasquez, UMNS.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하나의 교회 플랜> 지지를 결의하다.

연합감리교의 히스패닉–라틴계 교인들이 개체 교회에게 동성 결혼을 허용 여부를, 각 연회에게 동성애 목회자를 안수를 결정하게 하는 <하나의 교회 플랜>을 지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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