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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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6일, 제시카 윈더위들 목사(오른쪽)가 뉴저지주 미들타운에 위치한 브룩데일커뮤니티 대학에서 열린 특별연회에서 대뉴저지 연회 전진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제공, 코빈 페인.

사법위원회가 발표한 추가적인 판결들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는 대뉴저지 연회에서 감독이 내린 연회와 관련한 다섯 가지 결정에 대해 판결했다.
사법위원회
2016-2020 사법위원회 위원들. (왼쪽부터) 앞줄: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 부 트랜 목사. 뒷줄: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코 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다).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연회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의 투표 자격에 관한 해석을 분명히 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목회자가 행정 처분을 받는다 해도 공정하고 적법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교단
2019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제단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오리무중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

이 유행병이 지나가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혼란스러울 것이다.
교단
전진위원회 위원들이 대뉴저지연회원들에게 자신들의 제안을 설명하고 있다. (왼쪽부터) 도상원 목사, 양훈 장로, 톰 코쿠치 목사 그리고 아만다 헤메네츠 목사. 사진 제공, 코빈 페인.

사법위원회, 총회 전 법안들의 위헌 여부를 가린다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가 봄 회기에 심사할 14건의 법안 중에는 뉴저지 연회의 전진위원회가 논의한 다섯 건의 연회 결정 사항과 2019 총회에서의 부정투표와 관련된 법안의 효력에 대한 검토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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