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적 구호

인권
황인숙 목사와 황봉철 목사 부부가 인종차별과 이민자 차별을 반대하고, 구금된 서류미비자들과 연대하는 <카본데일 여리고 행진>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 제공 Barb Dunlap-Berg

깨어진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몸이 되기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정의를 행하고, 사랑의 친절을 베풀며, 하나님과 겸손히 걸어, 이 깨어진 세상에서 살아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이 되는 것이다.
선교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Photos courtesy of Phileas Jusu and Mercy Hospital.

시에라리온의 극빈층을 위한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

연합감리교 자선병원(Mercy Hospital)의 병원비를 낼 수 없는 오지에 있는 마을들을 대상으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예배
Korean Peace Festival and Vigil 2018 held at Foundry United Methodist Church , Washington DC. Photo by Thomas Kim, UMNS

한반도 평화를 위한 다음 단계는?

한반도의 평화는 하나님께 중요하며,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하나님께 끊임없는 기도를 드리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교회 성장
연합감리교 감독들이 멕시코에서 국경 분단선을 너머 미국의 우정의 공원을 바라보고 있다. 2014 file photo taken by Kathleen Barry, UMNS

이민자와 난민과 기독교인

난민들을 보호해주고 도와주는 일은 우리에게 새롭게 던져진 영적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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