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관계위원회

인권
연합감리교 이민법·정의네트워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하고, 연방 이민 단속 당국과 만났을 때 취해야 할 행동과 개인의 권리에 대해 안내했다. 하지만 연합감리교 법률 전문가들은 수정헌법 제4조가 보장하는 권리를 포함해 이러한 권리를 주장하는 행위가 현재는 더 큰 위험을 수반할 수 있음도 인정했다. 양피지 이미지:  Safwan Thottoli, Unsplash제공; 지도 이미지: OpenClipart-Vectors, Pixabay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세관단속국과 국경세관보호국을 마주쳤을 때, 당신이 알아야 할 권리

연합감리교회 법률 전문가들은 연방 이민 단속 요원과 접촉할 때의 행동 지침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민
연합감리교회 이민 태스크포스 의장인 미네르바 카르카뇨 감독(왼쪽)이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이민태스크포스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 인종위원회 총무인 조반니 아로요 목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는 교회 기관, 이민자 사역 단체, 감독들, 그리고 에큐메니컬 파트너들이 함께 모여 옹호 활동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구스타보 바스케스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이민자 지원 위해 재정비

미 연방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와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는 이민태스크포스를 재정비하며 교단 차원의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총회
연합감리교회 총회인종위원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타인종 및 타문화 사역에 헌신하는 목회자들을 위한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다. 이번 모임은 제도적 어려움과 정서적 소진이 깊어지는 상황 속에서 목회자들이 잠시 멈추어 쉬고, 회복과 재충전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그래픽 출처, https://www.gcorr.org/ftf2025.

타인종·타문화 목회자들을 위한 쉼과 회복, 재충전의 거룩한 시간

연합감리교회 총회인종위원회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타인종 및 타문화 사역에 헌신하는 목회자들이 쉼과 회복, 재충전의 은혜를 누릴 수 있도록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인종차별
코로나19(COVID-19) 이미지. 사진 제공, 미 질병통제관리센터의 Unsplash. 2020.

연합감리교회 소수민족 지도자들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바이러스’ 발언을 규탄하다

코로나19를 이유로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들이 공격당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미 대통령이 코로나19를 계속해서 ‘중국 바이러스’라고 부르자 소수민족 리더들이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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