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종관계위원회

이민
(왼쪽부터) 신시아 무어-코이코이(Cynthia Moore-Koikoi) 감독, 라트렐 이스터링(LaTrelle Easterling) 감독, 에리카 로빈슨-존슨(Erica Robinson-Johnson) 목사 등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이 지난 2월 25일 워싱턴 D.C.의 미국 연방의회 의사당 인근에서 이민자 정의를 위한 공개 증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교회를 비롯한 예배 장소에서 이민단속을 허용한 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종교단체들이 제기한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한 10월 20일 연방항소법원의 판결을 환영했다. 자료사진, 마이크 두보스(Mike DuBose), 연합감리교뉴스.

미 항소법원, 교회 내 이민단속 저지 소송 재개 허용

미국 연방항소법원이 교회 등 예배처소에서의 이민단속을 허용한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에 반대하는 종교단체들의 소송을 계속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소송에 참여한 연합감리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판결을 이민자들의 존엄성과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환영했다.
이민
오늘 2월 23일 개최되는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가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주최로 열린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공보부.

이민 정의 위한 신앙인들의 저항 집회 ‘Faithful Resistance’가 워싱턴 DC서 열린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United Methodist Immigration Task Force)는 오는 2026년 2월 25일(수), 미 전역의 연합감리교인과 에큐메니컬 및 타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Faithful Resistance: 이민 정의를 위한 공적 증언" 대회를 개최한다.
인권
연합감리교 이민법·정의네트워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 정책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신 정보를 공개하고, 연방 이민 단속 당국과 만났을 때 취해야 할 행동과 개인의 권리에 대해 안내했다. 하지만 연합감리교 법률 전문가들은 수정헌법 제4조가 보장하는 권리를 포함해 이러한 권리를 주장하는 행위가 현재는 더 큰 위험을 수반할 수 있음도 인정했다. 양피지 이미지:  Safwan Thottoli, Unsplash제공; 지도 이미지: OpenClipart-Vectors, Pixabay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이민세관단속국과 국경세관보호국을 마주쳤을 때, 당신이 알아야 할 권리

연합감리교회 법률 전문가들은 연방 이민 단속 요원과 접촉할 때의 행동 지침을 새롭게 발표했다.
이민
연합감리교회 이민 태스크포스 의장인 미네르바 카르카뇨 감독(왼쪽)이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연합감리교회 이민태스크포스 회의에서 연합감리교회 인종위원회 총무인 조반니 아로요 목사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는 교회 기관, 이민자 사역 단체, 감독들, 그리고 에큐메니컬 파트너들이 함께 모여 옹호 활동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구스타보 바스케스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이민태스크포스, 이민자 지원 위해 재정비

미 연방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와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이민자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연합감리교회는 이민태스크포스를 재정비하며 교단 차원의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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