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사

교단

도상원 목사, 뉴저지 연회의 라리탄밸리 지방 감리사로 파송되다.

뉴저지 갈보리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도상원 목사가 뉴저지 연회의 라리탄밸리 지방의 감리사로 파송 받았다.
교단
Members of the New York and Northern Illinois conferences bonded during a joint cabinet meeting in September at 475 Riverside Drive in New York.

지역 경계를 넘어서는 연대

뉴욕연회와 북일리노이연회가 합동 감리사회 모임을 지난 9월 맨해튼의 Upper West Side에 위치한 Interchurch Center에서 가졌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