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대책

이민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향을 탈출하여, 우크라이나 우즈호로드(Uzhhorod) 인근의 오노키브트시(Onokivtsi) 중학교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알렉산드레(Alexandre)와 연합감리교 크리스티안 알스테드(Christian Alsted) 감독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고통받는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

우크라이나와 함께하는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사진기자 마이크 두보스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전하는 포토 에세이.
사회적 관심
북한의 평양 근처 한 건널목을 북한 주민들이 건너가고 있다. 사진, 신 호키, 라이프 온 어스.  세계교회협의회 사이트에서 갈무리.

세계교회협의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앞으로 코로나 관련 위로 서신을 보내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총장 대행인 이오안 소우카(Ioan Sauca) 박사는 북한의 코로나 19확산에 우려를 표명하고 위로하는 서신을 조그련에 보냈다.
지난 2월 25일, 내쉬빌에 소재한 테네시 주 청사 계단에 우크라이나 이민자들과 우크라이나 지지자들이 평화 기도회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인들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 연합감리교회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과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교회 그리고 선교 파트너들과 더불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후원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폭력
아틀란타한인교회의 임시 담임인 조영진 (은퇴) 감독이 세계선교부 총무인 로랜드 퍼난데스에게 한 교인이 익명으로 기부한 10만 달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제공, 아틀란타한인교회.

우크라이나를 향한 온정의 손길들

많은 연합감리교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발생한 수많은 피난민을 돕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기금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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