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 대책

재난 구호
애틀랜타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열린  총회세계선교부 회의에서 정희수 감독과 토마스 컴퍼 세계선교부 총무가 기도하고 있다. 사진, 케이틀린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이태원 사고로 슬퍼하는 한국인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다

정희수 감독을 비롯한 여러 교회 지도자들이 이태원에서 발생한 대형 압사 사고의 사상자(희생자)와 부상자 그리고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를 요청했다.
이민
러시아의 침공으로 고향을 탈출하여, 우크라이나 우즈호로드(Uzhhorod) 인근의 오노키브트시(Onokivtsi) 중학교 체육관에서 생활하는 알렉산드레(Alexandre)와 연합감리교 크리스티안 알스테드(Christian Alsted) 감독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고통받는 세상에 희망을 전하다.

우크라이나와 함께하는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사진기자 마이크 두보스가 찍은 사진들과 함께 전하는 포토 에세이.
사회적 관심
북한의 평양 근처 한 건널목을 북한 주민들이 건너가고 있다. 사진, 신 호키, 라이프 온 어스.  세계교회협의회 사이트에서 갈무리.

세계교회협의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앞으로 코로나 관련 위로 서신을 보내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총장 대행인 이오안 소우카(Ioan Sauca) 박사는 북한의 코로나 19확산에 우려를 표명하고 위로하는 서신을 조그련에 보냈다.
지난 2월 25일, 내쉬빌에 소재한 테네시 주 청사 계단에 우크라이나 이민자들과 우크라이나 지지자들이 평화 기도회를 위해 모여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우크라이나의 연합감리교인들을 소개합니다

우크라이나 연합감리교회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인과 모든 사람을 위해 기도하며, 우크라이나에 있는 교회 그리고 선교 파트너들과 더불어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그들에게 희망을 주고, 후원하며,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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