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사회적 관심
북한의 평양 근처 한 건널목을 북한 주민들이 건너가고 있다. 사진, 신 호키, 라이프 온 어스.  세계교회협의회 사이트에서 갈무리.

세계교회협의회 조선그리스도교련맹 앞으로 코로나 관련 위로 서신을 보내다

세계교회협의회(WCC) 사무총장 대행인 이오안 소우카(Ioan Sauca) 박사는 북한의 코로나 19확산에 우려를 표명하고 위로하는 서신을 조그련에 보냈다.
총회
총회 서기인 게리 그레이브 목사가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2019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대의원들에게 회의 진행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총회위원회는 2024년으로 연기된 교단의 총회가 더 이상 연기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자와 행사 진행 준비 전략팀을 구성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2024년 총회 개최를 위한 노력이 시작되다

연합감리교회 총회위원회는 총회를 연기하게 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기로 했다.
개체교회
사진, 조세프 레드필드, 픽사베이 제공.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 2

우크라이나 전쟁과 한국의 대선을 지켜보며, “불완전한 세상을 사는 불완전한 존재로서의 우리에게 소망의 이유가 있다면, 창조주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여전히 우리 삶을 통치하고 계신다는 사실에 있다.”라고 김영봉 목사는 말한다.
총회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렸던 2016 연합감리교회 총회에서 대의원들이 법안을 심의하고 있다. 170명의 총회 대의원들은 주최 측에 서한을 보내, 코로나19와 비자 문제 등을 이유로 차기 총회를 2024년으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한 단체는 예정대로 총회를 올해 진행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총회 개최에 관한 상반된 의견들

170명의 총회 대의원들은 주최 측에 서한을 보내, 총회를 2024년으로 연기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아프리카의 한 옹호 단체는 예정대로 총회를 올해 진행하자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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