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개체교회
이창민 목사가 지난 8월 10일 한인목회강화협의회에서 주최한 <팬데믹 이후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 웨비나에서 <목회자 영성>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은 줌으로 진행된 웨비나 화면 캡처로 노란 테두리가 이창민 목사이다.

지속가능한 회복의 영성

팬더믹으로 인해 변화된 뉴플랫폼의 시대에 맞는 지속가능성 있는 목회를 하기 위해 고민하는 이창민 목사의 ‘목회자의 영성’이라는 주제의 강연 내용이다.
개체교회

성례전적 교회의 회복: 뉴트로의 적용

오래된 것들을 소환해 현대적 가치로 재해석하려는 움직임을 뜻하는 뉴트로(Newtro)라는 절충안을 통해 교회의 공동체적 본질에 성례전적 의미를 회복시켜,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도 교회가 공급자로서의 자리를 지속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선교
세계선교부 주재선교사인 김은하 선교사(Grace Choi)가 세브란스 병원에서 애틀란타 세계선교부로 보내온 마스크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 김은하 선교사, 세계선교부.

세브란스 병원, 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에 마스크 1만 장을 기증하다

한국 세브란스 병원은 미연합감리교회 세계선교부와 미 장로교 선교부에 각각 1만 장의 마스크를 기증했다. 이 마스크들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복음을 전하다 은퇴한 선교사들에게 배포될 예정이다.
개체교회
남부플로리다한인연합감리교회 코로나 19 예배 안전수칙 동영상 캡쳐

대면예배 재개와 한인 공동체의 도전과 모색

대면예배 재개를 앞둔 한인공동체 목회자들의 입장과 준비상황 및 현재 대면예배를 드리고 있는 교회의 현실적 상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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