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교단
2019년 연합감리교 한인총회 제단의 모습.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오리무중인 연합감리교회의 미래

이 유행병이 지나가도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는 여전히 혼란스러울 것이다.
개체교회
물고기와 빵 모자이크. 오병이어 기적의 교회, 벳사이다 지역의 타브하. 사진, 야엘 알레프 2007

밥상 공동체에서 성찬 공동체로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야기된 현 상황을 생활신앙을 통해 이겨낼 수 있도록 교회 공동체가 추구해야 할 모습은 성찬 공동체이다.
선교
2016년 3월 디트로이트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한인연합감리교회 선교대회 모습. 김유진 목사는 패널리스트로 패널 토의에 참여해 선교의 다음 단계에 관한 발표를 했다. 사진 출처, <섬기는 사람들> 2016년 10월 호.

코로나 이후 시대의 선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비대면 사회로 진입하기 시작한 지금, 우리에게는 선교에 대한 전통적인 이해의 획기적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개체교회
사진, 곽지선 목사가 체한 마음 달래기라는 제목으로 웨비나를 인도하는 유튜브 캡쳐.

코로나19시대의 목회상담과 심리방역

예수님처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과 트라우마로 고통을 당하는 이웃을 돌아보며, 우리의 불안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장의 기회로 삼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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