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개체교회
내쉬빌 웨스트엔드 연합감리교회 본당의 스테인드글라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뉴노멀 시대의 교회

믿음이란 것은 ‘관계'이고, ‘이야기'이며, ‘여행'이다. 믿음은 풍성하고, 소외가 없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이기도 하다. 뉴노멀 시대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두루 살피며 주관식 답을 찾기 위한 여정을 걸어야 한다.
개체교회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후러싱제일교회의 음식나눔 사역팀이 식품을 배부하는 시간이 시작되기 1시간 전부터 사람들이 음식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교회가 교회 되려면 있는 그 자리에서 희망이 되어라

크고 작은 소수민족 교회들이 협력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식량부족으로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음식나눔 사역은 교회의 사명이며, 교회가 교회 되게 하는 일이다.
교단
아이다호주 보이즈에 소재한 로키스 교회에서 교인들이 헌금을 드리고 있다. 총회 재무행정위원회(GCFA)는 향후 4년간 발생 가능한 잠재적 교회의 교단 탈퇴와 교회의 문을 닫는 문제가 교단의 선교분담금에 어떠한 영향을 줄 것인지 알아보기 위해 미국 내 각 연회 회계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였다. 사진, 메리 키엔즐, 연합감리교 공보부.

교단 분리의 재정적 영향은?

총회 재무행정위원회 임원들은 교단 분리가 미칠 교단의 재정적 영향을 파악하고, 교단의 각 기관과 기구의 2021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개체교회
지난해 11월 27-30일 시카고에서 열린 2030 컨퍼런스의 참가자들 모습. 사진 제공, 한명훈 목사, 2030 컨퍼런스.

뉴노멀 시대의 제자를 키우는 2030 컨퍼런스 이틀 앞으로

누구도 가보지 못하고 예측할 수도 없는 새로운 시대를 사는 이 땅의 청년들을 제자로 세우기 위한 2030컨퍼런스가 이틀 앞(11월 25-27일)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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