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개체교회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마스크 착용 권고와 코로나 델타 변이의 확산은 교회의 대면 예배와 안전수칙 결정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교회 회중석 이미지, 앤드류 시먼, 업스플래쉬 제공; 마스크 이미지, 픽사베이 제공; 그래픽, 로랜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19 변이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는 연합감리교회들

한인 교회를 포함한 연합감리교회는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 델타 변이에 효과적이고 안전한 교회 환경을 조성하려 고심하고 있다.
개체교회
엠마오 교회 모든 교인이 속히 대면 예배에 출석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코로나 이전의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전 교인 단체 사진을 싣는다. 사진 출처,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엠마오 연합감리교회의 적극적인 코로나 백신 사역

한 간호사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사역이 리치몬드에 위치한 엠마오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철기 목사)의 전 교인을 코로나19 백신 100% 접종으로 이끌었다.
선교
한 남자가 인도 뉴델리의 대형 화장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을 화장하기 위해 움막처럼 쌓아 놓은 불타는 화장용 나무 사이를 뛰어 지나가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인도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아드난 아비디, 로이터통신.

연합감리교회 인도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와 세계선교부는 코로나19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 관계에 있는 인도 내 의료 기관에 응급 장비를 확보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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