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개체교회
엠마오 교회 모든 교인이 속히 대면 예배에 출석하는 날이 오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코로나 이전의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전 교인 단체 사진을 싣는다. 사진 출처, 엠마오 연합감리교회 홈페이지.

엠마오 연합감리교회의 적극적인 코로나 백신 사역

한 간호사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사역이 리치몬드에 위치한 엠마오 연합감리교회(담임 김철기 목사)의 전 교인을 코로나19 백신 100% 접종으로 이끌었다.
선교
한 남자가 인도 뉴델리의 대형 화장터에서 코로나19로 사망한 사람들을 화장하기 위해 움막처럼 쌓아 놓은 불타는 화장용 나무 사이를 뛰어 지나가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는 인도의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위기 상황을 돕기 위한 기금을 모으고 있다. 사진 제공, 아드난 아비디, 로이터통신.

연합감리교회 인도의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다

연합감리교 구호위원회(UMCOR)와 세계선교부는 코로나19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협력 관계에 있는 인도 내 의료 기관에 응급 장비를 확보하고, 인도주의적 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구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교
오클라호마 인디언 선교연회(Oklahoma Indian Missionary Conference)의 연대사역 책임자인 다나 페우 목사(오른쪽)가 오클라호마주 로턴 근처 페타시 연합감리교회의 어린이들에게 마스크, 장갑, 모자, 담요를 나눠주고 있다. 연합감리교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오클라호마인디언 선교연회와 연대하여, 의류, 손 소독제, 생수 및 6,000여 장의 천 마스크를 제공하는 등 세계적 감염병 대유행을 이겨내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제공, 기니 언더우드.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에 손을 맞잡은 한인여선교회와 미 원주민들

연합감리교회 한인여선교회 전국연합회는 오클라호마인디언 선교연회와 연대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단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역에 관한 많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사진은 총회 개회와 폐회에 사용된 화면 갈무리.

2021년 한인총회 뜨거운 토론과 함께 마무리 되다

2021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 셋째 날 집회는 ‘하나님께 맡김’이라는 주제로, 사역과 연대기관 보고 및 정기총회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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