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개체교회
테네시주 내쉬빌에 소재한 벨몬트 연합감리교회의 어린이 합창단이 로즈 공원에서 열린 2021년 크리스마스이브 야외 예배에서 “그 어리신 예수(Away in a Manger)”를 부르고 있다. 연합감리교회들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로 인한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교인들의 안전을 위해 다양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교회 앞에 놓인 또 다른 시험대, 오미크론

미국 내 일부 연합감리교회는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온라인 예배로 다시 전환하고 있다.
교단
2021년 가을 GCFA 이사회에 발표된 차트 중 하나로, 선교분담금 계산에 사용된 기본 비율(교회 헌금 배당 몫)이 1990년대 이후 어떻게 감소했는지를 보여준다. GCFA 이사회는 향후  4개년 예산에 2.7%의 기본 비율을 사용하라는 예산 자문 팀의 권고에 동의했다. 그래픽 제공, GCFA.

교단 탈퇴와 코로나19로 교단 예산 대폭 삭감하기로

GCFA는 감염병의 유행과 교단 분리를 감안하여, 이미 제출된 긴축 예산의 약 3분의 1을 추가로 삭감할 것을 제안했다.
개체교회
성만찬을 받기 전, 우리는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우리가 처한 죄악된 상태에서 돌이키도록 초대받았습니다. 죄로부터의 회복은 죄를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성찬식 사진, 허드슨크래프티드, 제공, 픽사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랜스, 연합감리교 공보부.

새로운 성찬예식으로의 초대

오는 10월 3일 세계성찬주일을 맞아, 이형규 목사는 성찬식의 전통을 새롭고 창의적으로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한 방안을 제안한다.
교단
연합감리교 총회위원회가  2022년 총회의 대면 진행 가능성 여부를 살피는 가운데, 새로운 바이러스 변이의 출현은 또 다른 도전이 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이미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제공;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코로나 변이로 인해 흔들리는 총회 개최

이미 두 차례나 연기된 총회를 개최하고자 하는 총회위원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전파력이 더 강한 델타 변이로 인해 총회 개최에 대한 전망이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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