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

총감독회의
총감독회 회장인 신시아 피에로 하비(오른쪽) 루이지애나 연회 감독이 후임인 토마스 J. 비커튼 뉴욕 연회 감독에게 의사봉을 넘겨주고 있다. 총감독회는 4월 29일 봄 회기를 마쳤다. 사진, 총감독회 줌 회의 화면 캡처, 연합감리교뉴스.

신임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 새로운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소망을 나누다

총감독회는 5일간의 봄 회기 일정을 마치며, 감독들이 새로운 교단인 글로벌감리교회 출범 후 연합감리교회의 사역을 어떻게 이어갈지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신임 총감독회 회장인 토마스 J. 비커튼 감독은 새로운 연합감리교회에 대한 소망을 나누었다.
총감독회의
윌버 왕 얀 쵸이 감독. 사진, 마이크 두보스, 연합감리교뉴스.

연합감리교 최초의 아시안 감독 윌버 쵸이 103세로 소천하다

연합감리교회에서 선출된 최초의 아시아계 미국인 감독인 쵸이 감독은 교회가 인종, 성별, 나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포용하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는 유산을 남겼다.
총감독회의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사진.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 총감독회 홈페이지.

총감독회 연합감리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다

11월 3일, 총감독회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틀을 제시하다.
사법위원회
지난 3월 16일 사법위원회는 연회들로부터 제기된 질문에 대한 추가 결정을 발표했다.  2016-2020년 사법위원회 위원들. (앞줄 왼편부터) 디넬 리스 타차, 엔 오스왈드 트웨 시니어, 루안-부 트랜 목사. (뒷줄 왼편부터) 리디아 로마오 구레레, 고(故) 루벤 티 레이스, 위빈트 헬리젠 목사, 데니스 블랙웰 목사, 제이 카밤바 키보고목사. (베스 케이픈은 사진에 없음) 사진, 케이트 베리, 연합감리교뉴스.

사법위원회, 연회 목회자 모임(clergy session)의 투표 자격에 관한 해석을 분명히 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 법정인 사법위원회는 목회자가 행정 처분을 받는다 해도 공정하고 적법한 기본적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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