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

교단
그랜트 하기야 감독 (우측)이 춘계 총감독회의 폐회 예배에서 데이비드 옘바 감독(은퇴)에게 세례의 재확인 예식을 하고 있다. 하기야 감독은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주재하고 있고, 옘바 감독은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교단을 섬기고 있다.  사진 제공 헤더 한, 연합감리교 뉴스(UM News).

교회일치를 위한 감독들의 고민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5월 4-9일 비공개로 열린 총감독회 모임에서, 분열된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감독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교단
세인루이스에서 2월 23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2019 특별총회 기도회에 사법위원회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 캐슬린배리,UMNS

사법위원회, 2개의 총회 안건에 대해 위헌으로 판결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몇몇 플랜과 관련한 2019년 특별총회의 청원 2개가 교단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위헌으로 판결되었다.
사법위원회
총회위원회의 개리 조오지 목사가 5월 22일에 있었던 공청회에서 연합감리교회 사법위원회 위원들에게 발언하고 있다. 사법위원회는 일리노이주 에반스톤에서 특별위원회를 가졌다. 법원은 연합감리교회의 기관들과 목회자 및 평신도 위원들이 2019년 특별총회에서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논의를 들어보았다.

2019년 특별 총회에 총감독회의와 다른 청원 제출이 허용되다

연합감리교회의 최고법원은 2019년 특별총회에 총감독회가 상정하는 입법안 이외의 청원들도 제출이 가능하다는 판결을 내렸다.
교단
Sara Hotchkiss, in red, speaks during the Commission on General Conference meeting Oct. 7 at Camp Sumatanga in Gallant, Ala. Earlier in the meeting, Hotchkiss helped explain plans for the special General Conference in 2019. Photo by Heather Hahn, UMNS.

연합감리교회 특별총회를 위한 준비

특별총회에서는 Commission on the Way Forward의 제안을 바탕으로 총감독회가 제출하는 보고만을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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