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

선교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하이츠에 소재한 세이비어 연합감리교회에서 열린 <오하이오·한국 및 그 너머의 감리교 선교 기념대회> 개회예배에서,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회장인 트레이시 S. 말론 감독이 <시대를 넘어 아시아>를 넘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메리와 윌리엄 스크랜턴 선교사 모자의 공헌을 기리고, 기독교대한감리회와 연합감리교회의 선교 역사와 신앙, 더 나아가 선교의 미래를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 사진, 김응선(Thomas E. Kim) 목사.

시대를 넘어, 아시아를 넘어

말론 감독은 “하나님의 선교는 언제나 앞에서 우리를 이끌어 주십니다. 하나님의 성령은 여전히 역사하고, 그리스도는 여전히 부르시며, 복음은 여전히 기쁜 소식입니다—상한 마음에 주는 기쁜 소식, 은혜를 갈망하는 세상과, 정의를 갈망하는 세상에 전하는 기쁜 소식입니다.”라고 강조한다.
총감독회의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2026년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에 소재한 녹스 연합교회에서 2026년 교단 지도자 모임을 개최한다.  사진 출처,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홈페이지.

총감독회, 교단 지도자 모임 2026년 10월 캘거리에서 열기로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가 2026년 교단 지도자 모임을 2026년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캐나다 앨버타주 캘거리의 녹스연합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민
6월 9일, 로스앤젤레스 연방 건물 앞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구금된 이민자들을 위해 기도하던 이들이 함께했다. (왼쪽부터) 프랭크 울프 목사, 앨리슨 마크 목사, 모나리사 투이타히, 해나 어데어 보너 목사, 데이비드 팔리 목사. 이 기도회에는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도티 에스코베도-프랭크 감독도 참석했다. 미국 의회 조사위원회는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 및 사회부를 포함한 215개 비정부기구에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 마크 목사는 연합감리교회 사회부 의장이다. 사진 제공,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

미 하원 조사위원회, 연합감리교회 기관에 출석 요구

미국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와 교단 산하 여러 기관이 최근 미 하원의 조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모두 미 의회의 한 위원회가 서한을 발송한 215개 자선단체에 포함되어 있다.
사회적 관심
12월 7일(한국 시각),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이 표결이 붙여질 여의도 국회 앞에 시민들이 모여있다. 사진 권우성 기자. 출처, 오마이뉴스.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와 세계교회협의회 한국 시민과 연대하는 서신 발표

연합감리교회 총감독회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 서신을 보내, 한국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에 의해 민주주의와 평화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한국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한국 교회와 한국 시민들과 연대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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