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감독회

교단
전 세계 연합감리교회의 다양한 그룹들의 구성원으로 조직된 비공식 단체인 중재 팀이 워싱턴 모임에서 합의서에 서명 후 한 자리에 모였다. 사진 제공, 중재 팀.

다양한 그룹 지도자들의 교단 분리 제안

이 제안에는 새로이 조직될 전통주의 감리교회에 2500만 달러를 제공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교단
독일의 하랄드 루커트(Harald Rückert) 감독은 “해외지역총회 감독들은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을 장려하고 적극적으로 지지하기로 했다.”라고 11월 3-6일 열린 총감독회의가 끝날 무렵 이를 발표했다. 사진, 샘 하지스, 연합감리교뉴스.

해외지역총회 감독들 <미국지역총회>안 지지 선언

아프리카와 유럽 그리고 필리핀의 감독들이 미국 내 문제를 다루기 위한 미국지역총회를 만들자는 안건을 공개적으로 지지했다.
교단
그랜트 하기야 감독 (우측)이 춘계 총감독회의 폐회 예배에서 데이비드 옘바 감독(은퇴)에게 세례의 재확인 예식을 하고 있다. 하기야 감독은 캘리포니아-태평양 연회를 주재하고 있고, 옘바 감독은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교단을 섬기고 있다.  사진 제공 헤더 한, 연합감리교 뉴스(UM News).

교회일치를 위한 감독들의 고민

연합감리교회 감독들은 5월 4-9일 비공개로 열린 총감독회 모임에서, 분열된 특별총회의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감독들은 교단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교인들과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교단
세인루이스에서 2월 23일 열린 연합감리교회 2019 특별총회 기도회에 사법위원회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 캐슬린배리,UMNS

사법위원회, 2개의 총회 안건에 대해 위헌으로 판결

연합감리교회의 미래를 위한 몇몇 플랜과 관련한 2019년 특별총회의 청원 2개가 교단 최고법원인 사법위원회에 의해 위헌으로 판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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