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생동력

다문화 섬김
우수택 전도사가 찬양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Photo by Antonio Celaya.

장벽 없는 목회 : 히스패닉 공동체를 섬긴 한 한인 사역자의 이야기

우수택 전도사는 퍼킨스 신학 대학원 목회학(Master of Divinity)의 신학생이다. 스페니쉬를 모르는 그가 히스페닉 교회를 섬겼다. 그의 도전기를 들어 본다.
예배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왼쪽)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 정상 회담 중 대화를 나누고 있다. Photo courtesy of Dan Scavino Jr., Wikimedia Commons.

기적과 기도의 능력

위스컨신 연회의 정희수 감독의 북미회담에 대한 목회서신
교단
A peace committee shouting “"End armistice!” and “Peace treaty now!" marches from Foundry United Methodist Church to the White House in Washington during a rally on July 27, 2014. Korean-American United Methodists are hopeful as the United States and North Korea prepare for a possible summit in June.  File photo by Jacob Lee, UMNS.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이 기도를 요청하다

한인 연합 감리교인들이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도하며 , 또 기도를 요청하고 있다.
전도

교단의 현실 속에서 한인연합감리교회를 향한 다섯 가지 전망

한인연합감리교회가 지난 130년의 긴 이민역사 속에 아주 소중한 전초기지가 된 것은 바로 성서적인 성화를 교리의 중심으로 여긴 선조들의 믿음으로 인합니다. 그리고 그것은 구체적으로 성화되어 가는 변화하는 한인연합감리교회라는 정체성을 귀한 하나님의 은사로 받아 성숙하여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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