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연합

해외지역총회
북 카탕카 지역 주재 감독 만데 무욤보 감독이 그 지역 내의 연합감리교 공보부의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무욤모 감독은 9월 4일 시에라리온의 프리타운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역 감독회의 수양회 프레젠테이션 도중 발표하고있다.  Photo by Phileas Jusu, UMNS.

아프리카 감독회, 결혼의 전통적 정의 재확인과 동시에 교회의 일치를 서약하다

연합감리교회의 아프리카 감독들이 만장일치로 결혼이란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이라는 관점을 재확인하고, 연합감리교회의 분열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교단

교단 탈퇴 허용을 요구하는 공개서한

교단 탈퇴를 원하는 교회들에게 “은혜롭고 공평하게” 교단을 떠날 수 있도록 하는 계획을 통과시켜 주기를 원한다는 공개서한이 발표되다.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총회
The Rev. Jay Williams, lead pastor of Union United Methodist Church in Boston, speaks about his problems with the One Church Plan during the For Everyone Born convocation in St. Louis. Williams is a supporter of the Simple Plan legislation to remove restrictive language against homosexuality. Photo by Heather Hahn, UMNS.

<단순한 플랜>을 들고 나온 사람들

2019년 특별 총회에 <단순한 플랜>(Simple Plan)을 주장하는 연합감리교 교인들의 모임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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