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삶

개체교회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의 포스터. 사진 출처, IMDb.

우크라이나와 ‘지붕 위의 바이올린’

버클리 신학대학원 방문교수인 김영일 교수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의 현실을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Fiddler on the Roof)>을 통해, 역사적, 윤리적 관점으로 재해석했다.
신앙 간증
연합감리교뉴스(UMNews)는 지난 한 해 소천하신 고명한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을 추모하며, 조의를 표합니다. 원본 사진, S. 헤르만/F. 리히터, 픽사베이 제공.

2022: 세상의 빛이었던 연합감리교인들을 추모하며

연합감리교뉴스는 지난 한 해 소천하신 고명한 교회 지도자들과 교인들을 추모하며, 그분들의 사역과 삶을 기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모든 분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개체교회
버클리신학대학원에서 방문교수로 재직 중인 김영일 박사가 크리스마스에 감상하기 좋은 영화로 소개한 영화의 포스터 사진을 콜라주했다. 그래픽, 양선진, 연합감리교뉴스.

크리스마스 시즌에 감상하기에 알맞은 고전 영화들

버클리신학대학원 방문교수인 김영일 교수가 크리스마스 시즌에 감상하기 좋은 영화들을 윤리학자의 시각으로 소개한다.
김응선 목사가 첫 파송을 받아 1993년 7월부터 1997년 6월까지 섬겼던 탐슨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2017년 탐슨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 제공, 김응선 목사.

교인을 불안하게 하는 목사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 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여섯 번째로, “교인들을 섬기는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교인들에게 섬김과 사랑을 받았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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