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삶

신앙 간증
김선중 목사(오른쪽)와 정희수 감독이 2018년 12월 대강절 첫 주일을 함께 했다. 사진 제공 김선중 목사.

누가 내 예수를 훔쳐갔는가?

십자가에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함께 고통받는 사랑” 그리고 부활을 통해 확증된 그 사랑에 사로잡힌다면, 생명을 품어내는 사랑의 삶을 사는 것도 가능할 것입니다.
신앙 간증
2019년 3월 18-22일 아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성만찬에 참여한 (오른쪽부터) 현혜원 목사와 정희수 감독, 집례자인 정임현 목사와 류미숙 목사

프리다 칼로, 사막, 선인장의 가시, 그리고 십자가와 나

혼자인 줄 알았는데 혼자가 아니라는 것, 가시인 줄 알았는데, 이제 보니 나를 보호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신학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주 투산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서 강의하는 정희수 감독.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막을 지날 때(Going Through the Desert)

35년의 역사를 가진 <영성형성 아카데미>는 목회자들과 평신도들이 영성형성을 통해 영적으로 성장하고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영적인 운동이다.
신앙 간증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나는 니느웨로 가고 있다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투산 근처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자 중 한 사람의 영적 여정에 대한 고백이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