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삶

교단
맥시 던남 목사가 2014년 아틀란타에서 열린 모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던남목사는 개혁과 혁신 연대를 대변하여 현재의 장정을 유지하는 입장에서 개정안을 제출하였다. 그와 몇몇 사람들은 동성애에 관한 현재의 교회 입장을 유지하는 선에서의 약간의 개정을 지지한다. 사진 제공: 스티브 비어드(Steve Beard)/굿뉴스 매거진(Good News Magazine).

보다 강력한 전통주의 플랜을 추진하는 그룹들

일부 그룹들이 전통주의 플랜을 강화하고, 연합감리교회를 완전히 해체하고 여러 개의 새로운 교단을 만들자는 안을 특별총회에 제출했다.
총회
The Rev. Jay Williams, lead pastor of Union United Methodist Church in Boston, speaks about his problems with the One Church Plan during the For Everyone Born convocation in St. Louis. Williams is a supporter of the Simple Plan legislation to remove restrictive language against homosexuality. Photo by Heather Hahn, UMNS.

<단순한 플랜>을 들고 나온 사람들

2019년 특별 총회에 <단순한 플랜>(Simple Plan)을 주장하는 연합감리교 교인들의 모임이 결성되었다.
해외지역총회
Bishop Kasap Owan Tshibang, a founding member of the Africa Initiative, addresses General Conference delegates and bishops meeting in Nairobi, Kenya. Photo by Julu Swen, UMNS

연합감리교회 아프리카 지도자들, 전통주의 플랜 지지

아프리카 나이로비에서 감독과 총회 대의원들과 지도자들로 구성된 아프리카 이니셔티브에서 연사들이 2019년 특별총회에서 다뤄지게 될 <전통주의 플랜>을 지지하라고 제안했다.
이민
Fernando, 19, relates his experience fleeing gang violence in Tegucigalpa, Honduras, and trying to make his way to the United States. Photo by Carlos Reyes, UMNS-NPHLM.

강제 이주와 추방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온두라스 연합감리교인들

“여기 있어도 죽고, 여길 떠나도 아마 죽을거야.” 그 말은 매일 그 선택을 놓고 고뇌하는 연합 감리교인들을 포함한 많은 온두라스 사람들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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