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삶

교단
정희수 감독이 2019년 4월 8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감리교 세계선교 200주년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소망은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않는다

세계선교부 이사회에서 정희수 감독은 하나님의 사랑의 은혜로 부어주신 소망에 감사하고 기뻐하며, 우리와 한 지체된 사회적 약자와 소수 민족을 위해 소망 중에 사역을 감당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개체교회
이웃과 아주 밀접하게 서 있는 후러싱제일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후러싱제일교회의 교인들에게는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친다. 사진,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대형 이민 교회의 부목사로 살아가기

세계 경제의 중심지인 뉴욕에 살지만, 인심 좋은 재래시장처럼, 한 줌 더 얹어주는 ‘덤’ 인심과 ‘정(情)’이 넘치는 후러싱제일교회 교인들과 부대끼며 부목사로 섬기고 있는 박영관 목사의 이야기.
개체교회
2019년 3월 18-22일 애리조나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열린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석한 사람들. 사진 김응선 목사, UMNS.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 서둘러야

2022년 3월 21일(월)부터 25일(금)까지 5일간 애리조나주 투산에 소재한 리뎀투어리스트 수양관에서 진행되는 사모들을 위한 '영성형성 아카데미'에 참가를 원하면 등록을 서둘러야 한다.
개체교회
사진, 위스컨신 연회 홈페이지의 Soul Food for the New Year 글에서 갈무리.

새해에는 이런 교회 되기를

교회가 우리 시대의 오만을 비판적인 시각으로 살펴보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더 나아가 이웃을 존중하는 폭넓고 넉넉하게 사랑하자는 정희수 감독의 새해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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