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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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탐슨 연합감리교회를 담임하던 1995년 교회 창립 125주년 예배를 드리는 모습. 셀든 듀커 감독(Bishop Robert Sheldon Duecker,왼쪽)과 김응선 목사가 함께 집례했다. 사진 제공, 탐슨 연합감리교회.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목회 3

김응선 목사가 타인종목회에 첫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갈팡질팡 천방지축 목회 시리즈의 세 번째로, 심방은 엉터리 영어를 구사하는 한국인 목사와 교인들 사이를 좁히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어주었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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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스(편집자 주: 이른 봄에 노랑, 자주, 흰색의 작은 튤립 같은 꽃이 피는 식물)는 추운 겨울을 지낸 후 맞이하는 봄처럼, 새로운 삶과 희망을 상징한다. 이미지 제공: 픽사베이.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목회 2

김응선 목사의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두 번째로 주보와 예배 준비 그리고 경황없이 집례한 첫 “장례 예배”에 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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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선 목사가 첫 파송을 받아 1993년 7월부터 1997년 6월까지 섬겼던 탐슨 연합감리교회의 모습. 2017년 탐슨을 방문해서 찍은 사진. 제공, 김응선 목사.

덜렁이 목사의 천방지축 목회 1

김응선 목사의 갈팡질팡 천방지축 타인종목회 시리즈의 첫 번째로 타인종목회에 첫 발을 디딘 목회자들에게 보내는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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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라리사 코시키나, 제공, 픽스베이; 그래픽, 로렌스 글래스, 연합감리교뉴스.

갈 바를 모르는 믿음으로

우리의 미래를 점검하며, 자기 확신에 빠지지 말고, 오직 진리이신 예수님과 그 진리를 담는 성경을 ‘나’라는 번역기가 불완전하고, 번역 과정에서 오류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성령 안에서 겸손히 숙고해 가야한다고 조선형 목사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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