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선교

개체교회
오치용 목사, 사진제공 예수사랑교회, 어바나/샴페인, IL

상상력이 하나님 나라의 시작입니다

우리의 제한된 상상력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한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의 상상력이 믿음입니다. 저는 계속 작은 씨앗을 심고, 물을 주는 일을 하겠습니다.
개체교회
Photo by Nattanan Kanchanaprat, courtesy of Pixabay

고등사역부, 학자금 융자액을 두 배로 늘리다

연합감리교 고등사역부(GBHEM)는 연합감리교 학생들의 학자금 융자한도를 두 배로 인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민
Rev. Rosa Lee says at a press conference against the zero-tolerance immigration policy. Photo by HANA Center, Chicago

한인 여성 목회자의 현 이민 정책에 대한 목소리

일리노이 연회의 이 연신 목사가 트럼프 정부의 무관용 이민 정책의 철폐를 주장하며 규탄하는 성명을 여러 종교 지도자들과 함께 발표했다.
청장년

우리는 세상을 변화시킬 인재를 함께 양성한다.

2015년 연합감리교회 학생주일(United Methodist Student Day Sunday)은 11월 29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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