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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관심
지난 8월 23일, 위스컨신주 케노샤에서 제이콥 블레이크가 체포되던 중 벌어진 총격으로 하반신 마비가 되는 사건이 일어난 후, 인종 간의 정의를 촉구하는 설교에서 정희수 감독이 “평화의 마음”을 가질 것을 호소하고 있다. 사진 제공, 위스컨신 연회.

교회는 인종 간 정의에 책임감을 가져야

위스컨신 연회의 연합감리교인들은 최근 벌어진 위스컨신에서의 두 차례 총격 사건 후, 점증하고 있는 인종 갈등으로부터 긍정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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