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슬리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 과정 글로벌 트랙 8기 모집

웨슬리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과정은 목회자가 직면하는 교회 내외의 현실적 목회 과제에 대해 복음적이면서 실질적이고 통합적이면서 또한 실용적인 목회를 할 수 있도록 도와 교회의 건강한 성장과 목회자의 전문성을 개발하는 최고 지도자 과정입니다.

글로벌 트랙 과정은 한국, 미국을 비롯하여 전 세계에서 사역하는 목회자들과 교수들을 위한 특별과정입니다. 세계화 시대에 교수와 목회자가 복음의 본질을 고집하면서도 건전한 강의와 목회를 할 수 있도록 개발하였습니다.

입학자격
신학석사 학위 소지 및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목회자 혹은 교수 (미국 ATS 기준)

입학전형 서류
입학지원서(홈페이지 다운로드)
졸업증명서(대학/대학원) 각 1부
성적증명서(대학/대학원) 각 1부
추천서 2부(교수 추천/목회자 추천)
TOEFL 또는 영어시험

전형방법
서류 / 면접 (2014년 1월 13일)
TOEFL 또는 영어시험

원서접수 마감
2013년 11월 30일

학위
ATS 인정 목회학 박사(D.MIN) 학위

수업형식
한 학기당 2주 집중 교육(1년 4주)

8기 일정(일정 변경 가능)
Session 1   2014. 6. 16-27    미국 웨슬리
Session 2   2015. 1. 12-23    한국
Session 3   2015. 6. 22-7/3   미국 웨슬리
Session 4   2016. 1. 11-22    한국
Session 5   2016. 6. 20-7/1   미국 웨슬리

Contact
웨슬리신학대학원 부총장실
신경림 부총장
202-885-8620
[email protected]

한국 오피스
박창현 교수
010-4310-3266
[email protected]

올린날: 2013년 9월 5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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