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감리교회의 특징’ 무료보급 안내

우리 교회의 정체성,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2013년 연합감리교회 한인총회도 은혜 가운데 마쳤습니다. 한인총회 기간 중에 저희 한인목회강화협의회 (이하: 한목협)에서 광고했던 '연합감리교회의 특징'(원달준 편)의 보급에 관한 사항을 다시 알려드립니다.

한목협은 한인연합감리교회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주님께서 우리를 불러주신 우리 교단의 신앙과 제도를 더욱 깊이 배움으로 건강하게 교회의 몸을 이루는 지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의도로 '연합감리교회의 특징'(원달준 편)을 특별히 보급하려 합니다. 이 책은 연합감리교회에 관한 내용을 배우는 교육훈련에 아주 적합한 교재입니다. 이 책을 원하는 교회는 저희 사무실로 연락을 주시면 최대 10권까지 책값과 우송료를 저희 한목협 부담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 4월 30일까지 선착순 30 교회에 한하여 보급합니다.

이 책자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연합감리교회와 웨슬리 신앙의 정체성을 배우고 바로 알아 그 바탕 위에 선교와 여러 사역의 열매를 맺는 한인연합감리교회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합니다.

책자요청을 위한 연락처:
장학순 목사/한인목회강화협의회
[email protected]

선착순 30교회
마감일 4월 30일

각 교회 5권-10권

자료제공: 장학순 목사, 한인목회강화협의회 NY
올린날: 2013년 4월 26일 연합감리교회 공보부 TN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두루알리미,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독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한인연합감리교인들을 위한 뉴스와 자료를 담은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7월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사회적 관심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이 언론 자유에 관한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은 인터뷰 동영상 갈무리.

정보는 공공재(公共財)이다

세계 언론 자유의 날을 맞아, 연합감리교뉴스의 편집장인 팀 탠튼은 인터뷰를 통해, "정보는 독점하는 것이 아닌 공공재(公共財)이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수적이고, 교회의 경우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라고 말한다.
개체교회
연합감리교뉴스와 연합감리교자료 전자신문인 <두루알리미>가 2021년 7월 둘째 주부터 매주 독자들을 찾아간다. 그래픽, 김응선 목사, 연합감리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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